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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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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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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914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69
근로자에 대한 징계해고의 사유, 양정, 절차가 모두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7.
0
914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887
사용자의 근무지 변경 지시를 해고라고 볼 수 없어 근로자는 스스로 사직한 것으로 보이며, 근로관계가 종료된 이상 감봉은 구제실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7.
0
914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886
사용자들 모두에게 당사자 적격이 있고 진정성 없는 원직복직을 하여 해고를 다툴 구제이익이 존재하며, 서면통지를 하지 않아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7.
0
9141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47
근로자의 성희롱적 발언 등은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해고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7.
0
914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48
근로자를 해고하면서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였으므로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7.
0
913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839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존재하고 생활상 불이익이 현저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사전협의를 하였으므로 전보는 정당하고, 직급의 변동 없이 직책을 부여하지 않은 것은 강등으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7.
0
913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28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7.
0
913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57
정직처분은 사유, 양정, 절차에 있어 모두 정당하며,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7.
0
913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88
사용자의 근로자에 대한 원직복직 명령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7.
0
913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46
직장 내 성희롱 행위는 징계 사유에 해당되나, 징계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6.
0
913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644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계약기간의 만료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6.
0
913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874
근로자가 비진의 또는 강박에 의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보기 어렵고, 근로자가 제출한 사직서를 사용자가 수리함으로써 근로관계는 합의해지로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6.
0
913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41
근로자의 사직의 의사표시에 따라 근로계약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6.
0
9131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39
채용공고문에 기재되지 않은 사유로 지원자를 불합격 처리하는 등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 및 절차도 부당하지 않아 견책처분이 정당하고, 보직해임을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6.
0
913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97
사용자의 사직권고를 근로자가 수용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4.
0
912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849
무례한 태도, 근무시간 미준수, 서류 미제출은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근로관계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신뢰 관계가 훼손되어 해고는 적정하며, 징계효력을 무효로 할 절차상 하자도 없어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4.
0
912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62
근로자가 사용자의 부서이동 명령에 응하지 않아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4.
0
912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618
징계 사유가 존재하고, 징계 양정이 적정하며, 징계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징계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4.
0
9126
충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1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그 비위의 정도가 중대하며, 징계처분의 효력을 부인할 만한 절차상 하자도 존재하지 않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4.
0
912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850
사용자가 근로자에 대하여 취업규칙상 채용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이력서 허위기재’를 이유로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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