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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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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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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906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54
휴일근로수당을 장기간 부당하게 수령한 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되지만 양정이 과다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7.
0
906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59
징계사유, 양정, 절차가 모두 적정하여 감봉 2개월의 징계는 정당하고, 근로자와 노동조합이 주장하는 사용자의 소속 조합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도 행위의 양태, 일시, 장소 등이 특정되지 않고 이를 입증할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부당노동행위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7.
0
9062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22
‘강등’처분은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한 징계로 부당강등과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으나 ‘직위해제’처분은 재량권을 남용한 부당한 인사명령이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7.
0
906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90
근로자의 성희롱 등 비위행위는 사용자의 임직원 행동강령 및 인사규정 제59조 제7호 등에 위반되었으므로, 근로자에 대한 징계사유는 존재하고, 비위행위의 정도가 사회통념상 용인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므로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절차상 흠결도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7.
0
906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00
초심유지(초심: 부해 일부인정, 부노 기각)
2019. 12. 17.
0
9059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24
수차례의 성희롱 행위를 이유로 한 해고처분을 부당한 인사권의 행사라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7.
0
9058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21
유류비 횡령, 판매병들에 대한 욕설 등의 비위행위는 정당한 해고사유에 해당되고, 징계양정 및 절차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7.
0
905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36
묵시적으로 갱신된 근로계약을 사용자가 계약기간만료를 이유로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7.
0
905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86
징계 사유가 인정되고, 징계 양정도 적정하며, 징계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정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6.
0
905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86
사용자가 회사의 업무를 정상화시키기 위해 행한 전직의 인사발령과 정당한 업무지시를 거부한 근로자를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2019. 12. 16.
0
905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71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일부 인정하더라도 전보로 인한 생활상 불이익이 상당하여 인사권을 남용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6.
0
9053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95
징계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한 절차상의 하자가 있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6.
0
905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노249
사용자가 조합비 일괄공제 불응, 버스노선 윤번제 협의 배제, 춘추점퍼 지연 지급, 게시판 미제공 등은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6.
0
905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37
해고의 의사표시가 인정되고, 해고사유 및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았으므로 해고의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지 못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6.
0
905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288
징계사유 중 일부가 인정되지 않고, 양정이 과하여 부당징계이나, 임·직원을 모욕하는 내용이 포함된 노동조합 소식지 제작·배포 행위는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이라고 보기 어려워 부당노동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3.
0
9049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83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한 것으로 보기에는 부족하고 당사자간 의사의 합치에 의해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으로 판단되어 기각 판정한 사례
2019. 12. 13.
0
904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67
유효하게 철회된 사직원을 근거로 사용자가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3.
0
904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01
근로자에 대한 전보의 정당성이 인정되고, 부당노동행위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3.
0
904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701
사용자가 징계사유로 삼은 네 가지 사유 중 두 가지는 사용자의 상벌세칙에서 정한 징계시효 5년을 도과하여 징계 사유로 삼을 수 없으나, 인정되는 두 가지 사유만으로도 해고의 양정이 과도하다고 볼 수 없고, 절차도 적법하여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3.
0
904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24
징계 사유가 존재하고, 징계 양정도 적정하며, 징계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징계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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