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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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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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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647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893
수습기간 중 개인중심적인 태도로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고 환자들로부터 불친절 민원이 제기된 근로자에게 수습해지를 통보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0. 02.
0
646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531
사용자가 본채용 거부 사유로 삼은 행위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어 본채용 거부에 합리적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0. 02.
0
6468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310
전보 사유가 업무상 필요성 보다 반노조의사로 전보한 것은 부당전보임과 동시에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는 사례
2018. 10. 02.
0
646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892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성이 인정되나, 사용자가 해고회피 노력을 다하지 않는 등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경영상 해고의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18. 10. 02.
0
646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702
정기 승급 제한은 근로기준법 제23조제1항의 ‘그 밖의 징벌’에 해당하지 않아 구제신청 대상이 아니고,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은 제척기간을 도과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0. 02.
0
646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772
징계사유(무단결근 5일)에 비해 해고는 그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0. 02.
0
646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898
두 법인 간에 형식적인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실제로는 한 명의 대표이사가 운영한다면 하나의 사업장이고,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의 요건을 갖추지 못하고 해고의 서면통지도 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0. 02.
0
646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768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0. 02.
0
646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노46
근로시간면제 시간을 배분하지 않은 행위와 노동조합 사무실을 제공하지 않은 행위는 사용자에게 지배·개입의 의사가 있다고 볼 수 없어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임
2018. 10. 02.
0
646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442
법인이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사용자에 해당하나,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해고를 통지하면서 해고통지서에 해고의 사유를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고, 해고사유도 존재한다고 볼 수 없어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18. 10. 02.
0
646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867
조직개편 등 전직 명령에 업무상 필요성이 있고, 생활상 불이익은 달리 없으며, 당사자가 협의 절차를 거쳤으므로 정당한 인사명령이라고 판정한 사례
2018. 10. 01.
0
645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883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 입주자대표회의와 갈등을 일으키자 사용자가 이를 해소하고 관리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본사로 대기발령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0. 01.
0
645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659
근로자가 관련 법규에 위배되는 계약 체결을 교사·주도하는 등의 비위행위를 하였다고 볼 수 없어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8. 10. 01.
0
645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364
사용자는 근로자가 임금협정서를 불신하여 사용자를 비방하고 직원들을 선동하였다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지 못하고 있어 근로자에게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아니하므로 정직 4월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0. 01.
0
645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419
징계위원회 위원 구성에 중대한 하자가 존재하므로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8. 10. 01.
0
645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737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9. 28.
0
645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779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므로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9. 28.
0
645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751
업무상 필요성이 미비하고,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이 심대하며, 성실한 사전협의 등 절차를 준수하지 않아 전보명령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9. 28.
0
645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437
경영상황이 악화되었다고 볼 수 없는 등 휴직명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존재하지 않고, 근로자들이 평균임금의 30%가 감소하는 상당한 경제적인 불이익을 입게 되어 부당휴직명령으로 판정한 사례
2018. 09. 28.
0
645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777
근로자가 촉탁직 근로계약 체결 요청을 거부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부당해고가 아니고,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도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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