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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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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538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40
상급자인 근로자가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부하 여직원들에게 행한 일련의 성희롱에 대하여 정직 6월의 징계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31.
0
5382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7
명목상 일용근로자라 하더라도 통상적인 근로관계가 상당기간 지속되어 공사완료시까지 계속근로가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두로 근로계약 종료를 통보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31.
0
538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016
수습근로자에 대한 본채용 거부에 합리적인 이유가 없어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8. 31.
0
5380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노56
위원장이 최종 승진자를 확정하지 못한 정황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고, 현재 직무대행 체제에 있는 점,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인해 유연근무제 시행이 지연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고, 조합원에 대한 전환배치의 경우 제척기간이 도과되어 각하한 사례
2017. 08. 30.
0
537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74
시용기간 중 업무능력이 미흡하고 근무평가 점수가 저조한 것은 본채용 거부의 합리적 이유가 될 수 있고 본채용 거부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여 절차상 하자도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30.
0
537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33
근로자들의 사직서 작성·제출로 인한 근로관계 종료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
2017. 08. 30.
0
537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37
지역농협 간 인사교류에 대한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현저한 생활상 불이익이 없으며, 인사교류 동의서를 제출한 전적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30.
0
537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47
입주자대표회의는 사용자로서의 당사자 적격이 없고, 위·수탁관리계약 해지에 따른 근로관계 종료로 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8. 30.
0
537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08
교통사고 다발 및 교통사고 피해액 과다를 이유로 징계해고한 것은 정당한 징계이며, 부당노동행위에도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30.
0
537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14
사자 간의 합의에 의하여 근로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30.
0
537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08
평정과정에서 공정성이 결여되고 복무규정을 위반한 평정결과를 토대로 근로자를 해촉한 것은 부당한 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30.
0
537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34
확정적이지 않은 내용을 게시판을 통해 임의로 유포한 행위는 징계사유로 인정되나, 비위사실에 비해 양정이 과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537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31
회사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하는 발언은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양정 및 절차도 적정하여 정당한 징계처분이며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53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36
1년의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에 해당하고,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사용자의 기간만료 통보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536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51
헬스클럽의 골프강사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고,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해고하면서 서면통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536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50
승진누락 사실을 안 날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여 구제신청을 제기하여 각하한 사례
2017. 08. 29.
0
536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30
음주측정을 미실시하고 승무한 징계사유는 인정되지만 양정이 과다하여 부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536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34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는 반면, 생활상 불이익이 크지 않고 사전 협의절차도 거쳐 정당한 전보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9.
0
536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16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8.
0
536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노114
객관적인 근거자료에 기초하여 인사평가를 하였으므로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사례
2017. 0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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