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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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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511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013
월권행위 등에 대한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이사회의 의사정족수 미달 등 징계절차상 하자가 있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5.
0
5115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48
근로자를 해고하면서 서면으로 해고사유와 시기를 통지하지 않았고, 해고사유도 정당하지 않아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5.
0
5114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93
징계사유에 대한 징계시효가 완성되었다고 볼 수 없고, 징계의 정당성(사유, 양정, 절차)이 인정되어 부당정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5.
0
511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028
생명보험사의 보험설계사 교육 및 사업가형 지점장 업무는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5.
0
5112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88
근로자가 면직사유에 해당되어 관련 규정에 따라 면직처분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5.
0
5111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92
근로자들에 대한 전직처분은 업무상 필요성이 없어 부당하나, 불이익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5.
0
5110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81
운전능력 평가를 받은 것만으로는 근로계약 성립을 인정할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5.
0
510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91
학원강사로서 고정급 없이 비율제로 보수를 지급받으며 업무수행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행사하고 복무에 있어서 구속을 받지 않는 등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4.
0
5108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61
징계사유의 정당성이 없어 해고처분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4.
0
510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05
근로자가 스스로 작성하여 제출한 사직서를 사용자가 수리함으로써 합의해지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4.
0
5106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07
사용자가 객관적인 증빙자료 없이 노동조합 위원장 등을 해고한 것은 부당하고, 이것은 정당한 조합활동 등을 이유로 해고한 것으로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4.
0
510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15
당사자적격은 사용자2에게 있고,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를 종료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4.
0
5104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20
구제신청 후 2회 이상 출석에 불응하고 심문회의에 불참하는 등 구제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인정되어 각하한 사례
2017. 07. 04.
0
5103
경남지방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17교섭16
㈜케이지트레이딩과 사용자간에 영업의 양도·양수 관계가 인정되지 않는 이상, 기존 ㈜케이지트레이딩 소속 근로자들의 근로관계가 사용자에게 승계되었다고 볼 수 없고, ㈜케이지트레이딩과…
2017. 07. 03.
0
510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07
직무관련업체로부터 향응 등을 받은 비위행위는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비위행위의 지속성과 고의성이 있어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3.
0
510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23
징계사유 및 징계절차가 정당하고, 금융기관의 특수성 및 근로자의 지위 등을 고려할 때 그 비위행위가 중대하여 징계양정 또한 적정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3.
0
510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14
무단결근은 징계사유로 인정되나, 병원에 실제로 입원을 하였고 질병치료에 장기 요양이 필요하다고 보이는 점 등으로 볼 때 해고처분은 양정이 과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3.
0
509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95
이 사건 구제신청은 ‘같은 당사자가 같은 취지의 구제신청을 거듭하여 제기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3.
0
509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38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근로자에 대해 계약기간 만료의 사유로 근로계약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3.
0
509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63
견책처분에 비해 동일한 사유로 행한 감봉 1개월 처분은 불이익이 커 징계 형평성 측면에서 부당하고, 퇴직한 근로자는 구제이익이 소멸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7.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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