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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507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66
징계해고에 대한 입증자료가 없어 징계사유가 인정되지 아니하므로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7.
0
5075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38
인사발령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생활상 불이익도 존재한다고 볼 수 있어 부당하나, 노동조합 가입 및 활동을 이유로 한 부당노동행위로 볼 수는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7.
0
5074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99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자로서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근로계약기간의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7.
0
5073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75
근로자가 안정화기법 시행 중 환자에 대하여 폭언 및 폭행을 한 사실은 인정되나, 근로자의 징계이력 등을 참작하지 않고, 해고를 결정한 것은 그 양정이 과하여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7.
0
5072
중앙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17교섭15
조합비를 납부하지 않은 조합원의 참여를 배제한 노동조합 위원장 불신임 결의와 관련하여 조합비를 납부하지 않았다고 해서 곧바로 조합원 자격을 상실하거나 권리가 제한된다고 볼 수…
2017. 06. 26.
0
507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13
인사업무 담당자 및 관리자가 채용 관련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지 않아 정직 1월의 처분을 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6.
0
50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82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 위반 행위 등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비위사실에 비해 양정이 과하고 절차상 하자도 존재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6.
0
5069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09
혁신기획팀 팀장에서 식음팀 지배인으로의 전직처분은 해당 사업장의 업무상 필요성 등이 인정되므로 정당한 인사권의 행사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6.
0
506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81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자로서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근로계약이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정당하게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6.
0
506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35
기간제법 제4조제2항에 따라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전환된 근로자를 해고절차도 거치지 않은 채 근로계약기간 만료라고 근로관계를 종료시킨 것은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6.
0
5066
중앙노동위원회
교섭단위 결정
2017단위3
상근직과 행정관리직 간 현격한 근로조건의 차이 등을 이유로 상근직의 교섭단위 분리 필요성이 있다고 결정한 사례 ① 상근직 근로자의 연 급여가 행정관리직 근로자에 비해 근속년수에…
2017. 06. 23.
0
5065
인천지방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17교섭14
사용자가 2016년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과정에서 신청인 노동조합의 교섭요구 사실을 교섭단위 중 일부에만 공고하였다 하더라도 이후 신청 외 노동조합의 교섭요구를 받아 두 노동조합…
2017. 06. 23.
0
506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56
사용자의 사직권고를 근로자가 묵시적으로 수용함으로써 양 당사자 간에 근로관계가 합의 하에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3.
0
506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50
근로자의 사직의사를 사용자가 수용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3.
0
506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60
근로자의 사직 의사를 사용자가 수락함으로써 당사자 간 합의해지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3.
0
5061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87
근로계약이 성립된 것으로 볼 수 없어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3.
0
506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49
한 사람이 작성하고 여러 사람이 서명하는 방식으로 확인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등 징계사유의 입증 자료가 부족하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있어 해고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2.
0
505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94
징계사유가 이중징계를 제외하고 대부분 인정되며, 인정되는 징계사유만으로도 징계양정이 적정하고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2.
0
5058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42
사용자가 사직서 수리를 통보하기 전에 근로자가 사직서 철회를 요구하였음에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한 해고에 해당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2.
0
505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56
시용근로자의 본채용 거절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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