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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2595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270
근로자는 1일 단위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일용근로자에 해당하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6.
0
2595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6부해3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5.
0
2595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726
‘승강장안전문(PSD) 확인 소홀’의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절차도 적법하게 이루어졌으나, ‘견책’의 징계양정은 징계권자에게 맡겨진 재량권을 일탈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5.
0
2595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9257
근로자가 임의로 법인 인감을 날인하고 법인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은 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인정되는 비위행위의 정도에 비하여 양정이 과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5.
0
2594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공정대표 의무위반
2025공정9007
노조발전기금은 단체교섭의 결과물이라고 보기 어려워 공정대표의무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4.
0
2594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654
근로자들이 행한 ‘근무협조’ 및 ‘병가’ 부정 사용은 정당한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징계절차는 적법하나, 징계로 달성하려는 목적에 비해 그 양정이 과하므로 부당감봉 및 부당정직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4.
0
2594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0109
지각·조퇴 횟수가 19회에 이르러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이미 유사 사유로 징계를 받는 등 징계양정이 과도하지 않으며, 소명기회도 부여받아 징계절차도 적법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4.
0
2594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9099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하자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4.
0
2594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6부해2
징계사유 4가지 모두 인정되고, 비위행위의 중대성·반복성·지속성 등을 고려하면 징계양정이 과도하지 않으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4.
0
2594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723
근로자의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4.
0
25943
중앙노동위원회
차별시정
2025차별9005
인사발령은 성희롱 피해근로자에 대한 적절한 조치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어 인사발령을 철회토록 시정명령한 사례
2026. 02. 23.
0
2594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0297
반복적 조기퇴근 행위를 정당한 쟁의행위로 볼 수 없어 징계는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3.
0
2594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차별시정
2025차별37
유급 공가를 부여하지 않은 것에 합리적 이유가 없어 차별적 처우로 판정한 사례
2026. 02. 23.
0
2594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0200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등에 근로계약 갱신 의무 규정이 존재하지 않고 갱신 관행이 성립되었다고도 볼 수 없어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3.
0
25939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6부해11
근로자가 자필로 작성하여 제출한 사직서에 의한 근로계약관계 종료는 양 당사자간 합의에 의한 근로계약 종료로 정당하다고 판정
2026. 02. 23.
0
2593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9182
2차 면접 절차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근로자와 사용자 간에 채용내정이 성립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3.
0
2593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0243
징계사유가 인정되지 않아 부당한 징계에 해당하고, 징계처분이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0.
0
2593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0149
상시근로자 수가 5명이고,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이며, 해고의 정당한 사유가 없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0.
0
2593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0178
근로계약 갱신기대권이 인정된다고 보기 어려워, 근로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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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3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9231
경영상 해고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6. 0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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