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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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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0096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37
유류대금을 횡령한 비위행위는 고의적이고, 그 정도가 중대하여 징계해직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7.
0
1009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231
정규직 전환기대권이 인정되는 근로자에게 전환심사 기회조차 부여하지 않고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7.
0
1009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215
해고가 존재함에도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7.
0
10093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30
근로자들은 모두 기간제근로자에 해당하고, 근로자1은 당사자간 합의를 통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보이나, 근로자2~7은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해고하면서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준수하지 않아 해고절차가 적법하지 않았으므로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19. 11. 27.
0
1009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244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절차도 적법하나 징계양정이 과도하여 부당한 정직이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7.
0
10091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86
사용자가 행한 보직해임 및 전보처분은 업무상 필요성이 있고 생활상의 불이익이 업무상 필요성과 비교하여 사회통념상 감수할 수 없는 정도에 이르지 않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9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287
근로자들에 대한 징계 사유가 인정되지 않고, 징계 절차도 적법하지 않아 부당한 정직 및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8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94
하위 직급 직원에게 무전기를 던지고 폭언한 근로자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이유로 ‘경고’의 징계를 한 것은 정당하고, 전보는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8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207
단체협약 규정을 지키지 않고 행한 피케팅 시위에 대한 경고의 징계처분은 정당하며 부당노동행위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8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601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존재하는 근로자에 대하여 합리적인 이유 없이 근로계약의 갱신을 거절한 것은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86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57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8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628
두 개의 사업장을 하나의 사업 또는 사업장으로 보아 상시근로자 수는 5명 이상이나, 근로관계 종료는 근로자의 사직 의사표시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8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98
고위 임원인 상무직 근로자가 사용자의 허가 없이 타 회사의 업무를 겸직하고, 타 회사의 업무 수행을 위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하며 영업활동비를 유용한 행위에 대한 징계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83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03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 또한 징계권자에게 맡겨진 징계재량권을 남용하였다고 볼 수 없으며, 징계절차상 하자도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8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229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하자가 없어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
2019. 11. 26.
0
1008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281
촉탁직 재고용에 대한 기대권이 인정되고, 촉탁직 재고용을 거절한 것에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8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91
시용기간에 대한 평가결과에 따라 본채용을 거부하고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7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249
근로자1에 대한 해고는 정당하고, 근로자2에 대해서는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7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19
근로자가 후배 기자에게 이직을 권유한 행위는 사업수행저해 금지의무를 위반하여 징계사유에 해당하나, 비위의 정도에 비하여 정직 3월은 양정이 과도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26.
0
10077
중앙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19교섭96
택배기사는 노동조합법상 근로자에 해당하고 택배기사가 가입한 노동조합은 합법적인 노동조합이므로 그 노동조합의 교섭요구에 대해 사용자는 그 사실을 공고할 의무가 있다고 결정한 사례
2019.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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