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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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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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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977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222
근로자가 수의계약 절차를 위반하고, 납품부수를 줄여주는 등 부적절하게 업무를 처리한 행위, 교육을 실시하지 않았음에도 교육비를 지급한 행위, 직무관련자로부터 개인 PC를 구매한 행위는 관련 규정을 위반하여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7.
0
9775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15
근로계약이 체결되고 수업을 진행한 신청인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이고, 사용자의 해고처분이 존재하는데 해고의 서면 통보 사실이 없어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19. 10. 17.
0
977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97
근로자가 사직의사 표명을 번복하였다고 하여 이를 징계사유로 삼을 수 없고, 사직의사를 표명한 적 없다는 근로자의 주장을 입증할 수 있는 녹취록을 제출하라는 사용자의 지시에 불응한 것이 직장질서를 문란케 한 행위로 볼 수 없으므로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않아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6.
0
977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91
정부위탁업무 민원서류 및 증명서 직인의 부정사용, 지속적인 업무태만, 직원 간 대화녹음 및 동영상 촬영, 사문서 위조 등이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비위의 정도를 고려할 때 징계양정은 적정하며, 절차상 하자도 없어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6.
0
977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964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6.
0
977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90
근로자가 수차례 주사 투여 오류 등으로 환자안전사고 등을 발생시키고, 근무 중 수간호사와 쌍방 폭행한 것은 취업규칙을 위반한 행위로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6.
0
977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95
근로자가 해고의 효력을 다투던 중 근로계약기간이 종료되어 권리구제실익이 없어져 각하 판정한 사례
2019. 10. 16.
0
9769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27
근로자가 구제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되어 각하한 사례
2019. 10. 16.
0
976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936
‘관리소장과 사귀는 사이냐’는 발언이 성희롱에 해당하고 감봉 3개월의 양정이 과하지 않으며, 징계 절차상의 하자도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6.
0
976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008
정년이 도과한 근로자들과의 근로계약 갱신 거절은 합리적 사유가 있어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6.
0
976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79
전직의 업무상 필요성은 없고,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이 적지 않아 전직의 정당성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6.
0
976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94
기간제근로자에게 근로계약 갱신에 대한 기대권이 존재한다고 볼만한 규정이나 관행이 없어 사용자가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6.
0
976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96
징계 사유가 인정되고, 징계 양정이 적정하며, 징계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6.
0
9763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75
사용자가 근로자의 결격사유를 알고 있었다거나 결격사유가 해소되었더라도 그 결격사유에 기초한 면직사유는 여전히 존재하므로 면직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6.
0
976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93
채용시 노동조합 경력 은폐를 이유로 근로계약을 해지한 것과 채용내정 이후 정당한 사유 없이 채용을 거부한 것은 각각 부당해고이며, 노동조합 가입·활동을 이유로 한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5.
0
976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000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5.
0
976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67
견책의 징계는 정당하나, 대기발령은 대기발령사유가 존재하지 않고, 대기발령 기간이 적정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5.
0
975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80
전보가 사용자의 정당한 인사권 행사에 해당하고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5.
0
975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80
인사발령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벗어났다고 볼 수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5.
0
975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92
폐업으로 구제명령의 이행이 사실상 불가능하여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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