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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897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63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는 근로자들에 대해 갱신거절의 합리적인 사유 없이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8974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60
복직명령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8973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85
견책 처분을 한 후 동일한 사유로 감봉을 한 것은 이중징계에 해당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897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001
복직명령에 진정성이 없어 구제이익이 존재하고, 해고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897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23
재심진행 전에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구제이익이 소멸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89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25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상 하자도 없어 해임 처분은 정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896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32
근로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고,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896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50
초심유지(초심: 기각) 운송수입금 미납 등을 이유로 한 정직 1개월의 징계 처분은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896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97
사용자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각하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8966
중앙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19교섭55
카마스터는 사업자로서의 경영행위가 거의 나타나지 않으므로 독립사업자로 볼 수 없다.
2019. 06. 24.
0
8965
중앙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19교섭56
결정사항 : 초심유지 결정요지 : 택배기사들은 형식적 위·수탁 계약에 따라 독립사업자의 지위를 가지고 수탁업무를 수행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사용자가 구축한 물류시스템에 편입되어…
2019. 06. 24.
0
896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13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서에 2회에 걸쳐 서명하였고,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볼 다른 사정이 발견되지 않아 당사자 간 근로관계는 계약만료로 종료된 것으로 판정한 사례
2019. 06. 24.
0
896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21
근로자의 업무경력 등을 볼 때 경북지부로 배치한 것은 업무상 필요성이 없고, 연고가 없는 지방근무로 인한 생활상 불이익이 적지 않아 전직의 정당성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4.
0
896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87
직제규정상 직급의 범위에서 인사발령이 이루어졌으므로 강임은 존재하지 않고, 전보도 업무상 필요성이 존재하고 생활상 불이익도 근로자들이 감수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 정당하여 인사발령이 부당노동행위는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4.
0
8961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44
근로자가 주장하는 정직은 배차지시를 의미하는 것으로 배차지시는 구제 대상이 아니며, 해고는 사용자의 복직명령으로 인해 구제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실익이 없고, 부당노동행위 의사를 확인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어 부당노동행위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4.
0
896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15
근로자는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을 체결하였고 근로계약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4.
0
895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22
근로관계 종료는 해고로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4.
0
895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14
일부 근로자가 제출한 사직서는 비진의 의사표시이므로 근로관계 종료는 해고에 해당하고, 해고에 정당한 이유가 없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4.
0
8957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00
사용자가 무단결근 등 취업규칙에서 정한 사유 발생을 이유로 근로자를 퇴사(직권해고) 처리한 것은 정당한 해고 사유로 인정되고 절차상의 특별한 하자도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4.
0
8956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88
인사명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은 통상 감내하여야 할 정도를 현저히 벗어난 것으로 볼 수 없으므로 정당한 인사명령이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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