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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969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94
당사자 적격성은 근로자를 해고한 사용자1이고, 사용자1이 행한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4.
0
1969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724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양정과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정직 1개월의 징계는 정당하고, 해고도 경영상 해고의 요건을 갖추어 정당함
2024. 11. 14.
0
1969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57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도 크지 않으며, 근로자의 사전 동의에 근거한 정당한 인사명령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4.
0
1969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381
업무지시 거부·방해 및 근무질서 문란, 공문서의 사적 이용, 협박 및 보복행위의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양정도 적정하며 절차도 적법하므로 징계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4.
0
1969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372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은 인정되나 갱신거절의 합리적 이유가 있어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4.
0
1969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69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확인되지 않아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4.
0
1968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839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구제신청의 당사자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4.
0
1968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50
근로자는 시용근로자이고, 시용근로자에 대한 본채용 거부에 객관적으로 합리적인 이유가 없으며, 본채용 거부 사유 및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아니하여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3.
0
1968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237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고,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근로계약이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3.
0
1968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52
사우회 운영과 관련한 비위행위에 대한 징계는 정당하고, 징계사유가 단순히 표면상 구실에 불과하다고 할 수 없어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3.
0
1968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388
채용내정관계가 확정되었다거나 근로계약이 성립되었다고 볼 수 없어, 부당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3.
0
1968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385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볼 만한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3.
0
1968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453
근로자는 일용근로자에 해당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3.
0
1968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42
직권면직의 사유에 징계사유가 존재함에도 징계절차를 거치지 않아 직권면직이 절차적으로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3.
0
1968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799
근로자에게 구제이익이 존재하나 인사발령이 징계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고, 인사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있다고 보이며 근로자에게 생활상 불이익이 발생하지 아니한바, 정당한 인사발령이라 판정한 사례
2024. 11. 13.
0
1968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55
직장 내 괴롭힘을 이유로 한 근로자1~3에 대한 징계처분 중 근로자1에 대한 징계는 사유 일부가 인정되지 않고 양정이 과다하여 부당징계에 해당, 근로자2, 3에 대한 징계는 정당하고, 근로자1~3에 대한 징계 모두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3.
0
19679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685
대기발령의 정당한 사유를 인정할 수 없고, 징계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있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3.
0
1967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60
해고는 징계해고에 해당하고, 근로자에게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의 징계사유가 인정되며, 징계양정에 재량권 남용이 없다고 판단되나, 취업규칙에서 정한 징계절차를 준수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3.
0
1967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215
1일 단위의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일용근로자에 해당하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2.
0
19676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737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생활상 불이익도 상당하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를 준수하였다고 보기 어려워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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