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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9460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00
효력이 없는 취업규칙에 의한 직위해제처분은 부당하고, 정직처분은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징계사유에 비해 양정이 과하고, 징계절차상 하자가 있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4.
0
1945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59
당사자 간 채용내정이 성립하지 않은 것으로 판정한 사례
2024. 10. 24.
0
19458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606
사용자가 본채용을 거부할 만한 합리적인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4.
0
1945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72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하자가 없으므로 징계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4.
0
1945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70
근로자의 근태미준수, 업무지시 불이행 등 징계사유가 있고 징계절차의 절차상 하자가 없으나 징계양정이 과도하여 부당징계를 인정한 사례
2024. 10. 24.
0
1945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744
인사명령은 업무상 필요성이 있고 생활상 불이익이 크다고 볼 수 없으며 절차에 하자가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4.
0
1945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83
감봉은 징계사유 일부가 인정되지 않고, 징계사유에 비해 양정이 과도하여 부당하고, 직책해제(인사발령)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생활상 불이익이 발생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4.
0
1945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65
징계사유가 일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과도하지 않으며, 징계절차가 적법하여 견책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4.
0
19452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7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일방적으로 근로계약이 종료된 것으로 불 수 없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4.
0
19451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627
근로자들에게 촉탁직 재고용 기대권이 존재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사용자가 정년을 이유로 근로자들과의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3.
0
19450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94
이 사건 사용자가 이 사건 근로자에게 행한 조치는 해고의 의사임이 확인되고 해고의 서면 통보의 형식을 갖추지 아니하여 부당해고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정한 사례
2024. 10. 23.
0
1944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80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생활상 불이익도 적지 않으며, 신의칙상 협의절차를 준수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3.
0
1944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69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있고 전보로 인한 생활상 불이익도 크지 않으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절차도 준수하여 전보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3.
0
1944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44
인사발령은 사용자의 정당한 인사권의 범위 내에서 행해진 처분에 해당하고,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 의사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만한 객관적인 증거나 특별한 사정이 확인되지 않으며, 근로자들의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한 것으로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노동조합에 대한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 의사에 기해 행해졌다고 볼 수도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3.
0
1944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42
직장 내 성희롱이 인정되므로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근로자의 지위와 비위행위의 정도에 비추어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3.
0
1944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76
근로자가 노동위원회의 보정요구에 2회 이상 응하지 않아 각하사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3.
0
1944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62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상으로도 하자가 없어 정직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3.
0
1944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84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로 근로관계가 합의해지로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3.
0
1944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65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가 적법하여 근로자에 대한 징계는 정당하고, 징계처분에 수반되는 호봉 및 승진 누락은 구제신청 대상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려우며, 징계처분 등이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3.
0
1944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96
징계사유로 삼은 직장 내 괴롭힘 행위가 인정되지 않아, 견책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2024.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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