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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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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19400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680
사용자에게 당사자적격이 인정되며, 근로관계 종료가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해고에 해당하고, 해고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보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1.
0
19399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629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고 징계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볼 수 없으나, 인정되는 징계사유만으로는 그 양정이 과하여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21.
0
1939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05
직위해제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생활상 불이익이 현저하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 절차를 준수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9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903
1일 단위로 체결된 일용 근로계약의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9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092
사용자는 채용내정이 성립된 근로자에게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한 사실이 없어 해고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9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065
사용자의 강요 혹은 강박에 의하여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한 것은 진의에 의한 사직의 의사표시로 보기 어려워 부당해고임을 인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9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18
근로자가 제출한 사직원을 사용자가 수리함으로써 합의해지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9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65
근로자가 사직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해고에 해당하고, 해고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보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9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892
전직의 업무상 필요성이 존재하고, 근로자에게 생활상 불이익이 크다고 볼 수 없으며, 협의절차를 거치지 않은 사정만으로 인사발령이 당연 무효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9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899
사직서의 수리 이후 사직 의사표시를 철회할 수 없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아니하고, 사직으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인사명령에 대한 구제신청의 구제이익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9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887
이력서상 전역 사유를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아 부정채용된 근로자에 대한 징계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8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097
근로자에 대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8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826
고용승계 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8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29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근로자가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현저하게 벗어난 것으로 보기 어려워 정당한 전보라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8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99
기간제근로자의 근로계약 갱신기대권이 존재하지 않아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정당하게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8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486
근로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고, 근로관계는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로 종료되었으며,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8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896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에 근로계약이 확정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채용내정이 성립되지 않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8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16
직위해제 및 대기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수할 수 있는 정도이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8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889
징계사유 5가지 중 4가지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가 적법하여 정직 7월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0
1938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684
근로자의 계속근로의사에 반하여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해고하였고, 해고통지서 교부를 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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