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
HANALAW CONSULTING · SINCE 2002
법인소개
기업지원
컨설팅
노동사건
교육·강의
자료
의뢰하기
검색
EN
·
日
관리자
자주 찾는 키워드
4대보험 환급
부당해고
임금체불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근로감독 대응
QUICK CONSULT
평일 09:00 – 18:00
상담 의뢰
02-6949-1227
REFERENCE LIBRARY
노동자료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최신노동뉴스
최신노동판례
행정해석
정책자료
하나로 자료실
최신노동판례
노동위 판정
법원 판결
전체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차별시정
교섭창구 단일화
교섭단위 결정
공정대표 의무위반
기타판정
조정·중재·화해
~
검색
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873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44
근로자는 기간제법 제4조제1항의 기간제근로자 사용기간 제한의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 기간제근로자이며,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존재한다고 보기 어려워 계약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1.
0
1872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040
당사자 간에 합의해지에 의해 고용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1.
0
1872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093
일부 징계사유가 인정되나 해고할 만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징계 양정이 과다하여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1.
0
1872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08
구제신청에 대한 구제이익은 있으나, 직위해제 사유가 존재하고 직위해제 기간이 불합리하다고 볼 수 없으며 달리 위법하다고 볼만한 사정이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1.
0
18726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57
징계사유가 인정되지 않고, 근로자에게 충분한 방어권이 보장되지 않아 절차상의 하자도 존재하여 정직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1.
0
18725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14
필수 자격요건을 확인하지 못하고 채용관리 업무절차서를 준수하지 않은 비위행위는 정당한 징계사유에 해당하나, 근로자의 비위행위에 비해 근로자가 향후 감당해야 할 인사상 불이익이 과도하므로 사용자의 징계재량권을 일탈·남용한 것으로 징계양정이 과도하여 부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1.
0
1872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41
손톱관리사로서 근로자가 근무한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는 5인 이상이고, 일방적인 근로계약관계 종료로 인한 해고가 존재하며, 계약조건 변경 거부는 해고의 정당한 사유로 삼을 수 없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1.
0
1872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34
비공개 업무자료 무단 유출 행위만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과다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1.
0
1872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32
해고사유가 인정되고, 해고의 절차상 하자도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0.
0
1872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607
성과평가에 의한 연봉삭감은 근로기준법 제23조제1항의 ‘그 밖의 징벌‘에 해당하지 않아 노동위원회의 구제대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0.
0
1872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094
해고를 입증할 자료가 없고, 근로자가 사직의 의사를 표시한 사실이 확인되는 점 등으로 볼 때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0.
0
18719
충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87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0.
0
18718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33
근로자는 사용종속 관계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라고 볼 수 없어,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당사자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0.
0
18717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11
1차 해고는 임금상당액이 모두 지급되어 구제이익이 없고, 2차 해고는 사유와 절차 모두 부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2024. 07. 30.
0
1871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24
이 사건 공단의 금품을 횡령하고 도피 중인 사람에게 도피자금을 제공한 근로자의 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이러한 행위로 근로자를 파면한 이 사건 해고는 사회 통념상 현저하게 타당성을 잃었다고 볼 수 없어 징계양정의 적정성이 인정되며, 징계 절차에 하자가 발견되지 않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0.
0
1871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050
1년에 2차례에 걸쳐 기준치 이상의 혈중알코올농도가 측정되어 승무중지된 철도기관사에 대한 감봉 3월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0.
0
1871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12
업무상 비리 관련 수사를 이유로 근로자에게 행한 대기발령은 사용자의 인사권의 범위 내에 속하는 것으로서 권리남용에 해당하지 않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0.
0
1871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043
인사명령에 불응하고 5일간 무계결근한 사실이 확인되어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정직 2개월의 징계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30.
0
1871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714
근로자는 기간제근로자이고,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근로계약 기간만료로 근로계약을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29.
0
18711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50
근로자와 사용자는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을 체결하였고, 근로계약 갱신기대권 및 정규직 전환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근로관계는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됨으로써 정당하게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7. 29.
0
1
…
288
289
290
291
292
…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