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
HANALAW CONSULTING · SINCE 2002
자주 찾는 키워드
REFERENCE LIBRARY

노동자료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최신노동판례

~
번호위원회구분사건번호제목판정일조회수
18670경기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2007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근로자가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벗어난 것으로 보기 어려워 정당한 전보라고 판정한 사례2024. 07. 24.0
18669경남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301직무관련성 있는 장례업체 등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사실과 실리콘 지문의 제작?사용으로 부당한 초과근무수당 수령 및 근무지 이탈은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00시 공무직 등 관리규정에 따라 징계양정을 적정하게 처분하였으며, 절차상 문제도 없어 정당한 징계처분이라고 판정한 사례2024. 07. 24.0
18668중앙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760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절차가 적법하나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4.0
18667중앙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1773구제신청에 따른 절차의 진행 도중에 이 사건 사용자로부터 복직을 통보받았고 복직명령일 전까지의 임금상당액도 받아 당초의 신청 취지가 달성되었다면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구제 이익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4.0
18666경남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659전보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기 어렵고,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수해야 할 정도를 벗어났으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성실한 협의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으므로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4.0
18665충북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364채용내정 취소는 근로기준법상 해고에 해당하고, 채용내정 취소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4.0
18664서울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1759당사자 간 근로관계의 종료는 해고에 해당하고, 근로자는 시용근로자로 볼 수 없어 사용자의 본채용 거부가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63서울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1754사용자1에게 사용자 적격이 있고, 근로자의 사직 의사표시에 사용자의 기망이 있었다고 볼 근거가 없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62경기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2020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61경기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1958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60경기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1953근로자가 2회 이상 신청취지를 보정하지 않아 구제신청 의사를 포기하였고 상시근로자 수도 5인 미만이라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59인천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462겸직금지 의무 위반 등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절차를 준수하였으나, 정직 3개월은 사용자의 재량권을 일탈·남용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58경북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716인사발령은 정당하며,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57경북지방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771근무지 무단 이탈 등을 이유로 징계한 것은 정당하고,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 의사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56중앙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1746재채용 관련 평가 기준과 내용이 자의적이지 않고, 근로자에 대한 민원이 발생한 사실도 인정되므로 재채용 거절에 있어 합리적 이유가 있다고 인정되고, 절차상 하자도 없어 근로관계 종료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55중앙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1767근로관계의 종료가 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54중앙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1761근로자 팀의 물량진도율에 따라 팀비를 포함한 근로자의 보수가 결정되었고, 당사자 간 근로계약이 체결되었다거나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상당한 지휘?감독을 했다고 볼 만한 사정이 확인되지 않아, 근로자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53중앙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1763건설현장의 형틀목공 근로자가 1개월 단위로 6차례 계약을 갱신하였으나,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은 인정되지 않으므로 근로계약기간의 만료를 이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52중앙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1986콜센터에서 전화상담원으로 근무한 근로자에게 본채용 거부 통보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원직복직을 명하고 해고기간의 임금을 지급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구제신청의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
18651중앙노동위원회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2024부해1979조건부 대출 등 불공정 거래행위, 동일인 한도 초과 대출 실행 등의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비위행위의 내용과 정도, 금융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지위에 비추어 양정이 과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절차상 하자가 없어 징계면직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2024. 07.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