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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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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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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1831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402
근로자의 사직 의사표시는 근로계약을 종료시키는 해약고지로서 사용자에게 도달한 이상 사용자의 동의 없이 철회할 수 없으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5.
0
1830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94
국고보조금 부정 사용 및 부적절 집행을 사유로 하는 감봉 6개월의 징계가 사유, 양정, 절차 모두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5.
0
18308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505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에 해당되어 부당해고 구제신청 적용 대상 사업장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5.
0
18307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07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하자가 없어 정직 및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5.
0
1830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28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5.
0
1830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21
근로자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나, 당사자 간 근로계약관계가 종료된 후 구제신청을 제기하여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5.
0
1830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02
조직개편으로 폐지된 부서의 부서장에 대한 인사발령이 인사권의 범위를 벗어난 부당전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5.
0
1830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203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5.
0
1830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406
상시 근로자 수 5명 미만이므로 법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5.
0
1830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71
근로계약의 주요 내용에 관한 명시적인 합의가있었다고 볼 수 없어 채용내정(근로계약)이 성립하지 않았다고 판정
2024. 06. 04.
0
18300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64
정년 후 촉탁직 재고용 기대권이 인정되기 어려워 정년 도달로 인한 근로관계 종료는 정당하고, 촉탁직 재고용 거절이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4.
0
1829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518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비위행위의 정도에 비하여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정직의 징계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4.
0
1829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506
근로자는 시용근로자이며 수습기간 평가의 객관성을 인정하기 어려워 본채용 거부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4.
0
18297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17
시설물(승강기 옆면 및 도어 보호대) 오·훼손 행위, 업무태만 행위, 근무지 이탈 행위(2회), 무단결근(3회) 및 지각(9회) 행위가 각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징계양정이 징계권자에게 맡겨진 징계재량권을 남용하였다고 볼 수 없으며 징계절차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정직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4.
0
1829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404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나, 인정되는 사유에 비해 징계양정이 과하여 징계해고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4.
0
18295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519
노선 변경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객관적인 생활상 불이익이 없으며 권리남용에 이를 정도로 신의칙상 협의절차를 거치지 않았다고 볼 수 없어 정당하고,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4.
0
1829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83
직장 내 괴롭힘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4.
0
1829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91
징계 원처분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후에 구제신청을 제기하여 제척기간이 도과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4.
0
1829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92
근로자들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고, 해고가 존재하며, 해고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한 절차상 하자가 있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4.
0
1829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77
근로자는 초단시간근로자로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전환되지 않았고, 근로계약의 갱신 기대권이 없고, 인정된다 하더라도 갱신거절에 합리적 이유가 있어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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