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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8170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26
일용근로자의 일용근로에 대한 임금이 모두 지급되어 구제명령을 통해 실현가능한 이익이 없으므로 구제신청의 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1.
0
1816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58
구제이익이 존재하고, 갱신기대권이 존재하며, 갱신을 거절할 만한 합리적인 이유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1.
0
1816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63
파트너매니저팀 신설 및 이에 따른 인사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인사발령에 따른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내할 정도를 현저하게 벗어났다고 보기 어려워, 인사발령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1.
0
18167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28
회의비 사용 절차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사실 및 그 감독자에 대한 감독책임은 인정되나 징계사유에 비하여 감봉의 양정이 과하여 부당징계로 인정한 사례
2024. 05. 21.
0
18166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09
근로자가 구제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보이므로 노동위원회규칙 제60조제1항제7호에 따라 각하 판정한 사례
2024. 05. 21.
0
18165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003
구제신청의 구제이익이 소멸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1.
0
18164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87
일부 인정되는 징계사유만으로는 징계양정이 과하므로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1.
0
1816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48
허위 이력 기재 행위가 사회통념상 고용관계를 계속할 수 없을 정도로 책임 있는 사유로 보기 어려워 해고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0.
0
1816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65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를 계약기간 만료 사유로 해고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0.
0
18161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35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하였다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0.
0
1816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66
상사 및 동료에 대한 폭언?욕설, 직장 내 질서 저해 등으로 인한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과하지 않으며, 징계절차상 하자가 없어 정직 1개월의 징계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0.
0
1815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51
정직의 징계는 사유·양정 및 절차에 하자가 없어 정당하고, 보직해임과 전보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수할 수준이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0.
0
18158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23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징계절차도 적법하여 정당하고, 징계처분은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한 불이익 취급 내지 노동조합 운영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0.
0
1815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46
근로자가 새로운 업무를 수행하기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채용되었기에 근로자가 주장하는 전직이 있었다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0.
0
1815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141
근로자들에게 고용승계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부당해고에 해당하지 않으나, 반조합의사로 고용승계를 거절한 것은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0.
0
18155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06
직원간 상호존중 위반 및 가족수당 부정 수령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근로자의 과거 징계 이력, 태도, 취업규칙 및 징계계양정세칙상의 징계 가중요건 등을 고려 시 정직 3월은 부당하지 않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0.
0
18154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81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고 징계절차상 하자는 존재하지 않으나, 징계양정이 적정하지 않아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0.
0
18153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63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여 그 사직의사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인정되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20.
0
1815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노38
사용자의 관리시스템 도입 공지 및 가이드라인 배포 행위와 쟁의행위 관련 공지 행위는 노동조합의 조직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의도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없어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7.
0
1815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97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며, 징계양정이 재량권 행사의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 적정성을 해친 것이라 볼 수 없고, 징계절차도 적법하므로 정당한 인사권의 행사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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