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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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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740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504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절차상 하자는 없으나, 해고의 징계는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01.
0
17401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748
근로자의 ‘음주운전 사고 및 운전면허 취소’, ‘허위 공가 사용’, ‘감사 과정에서 허위 진술 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해당 행위는 중대한 비위행위로써 징계양정이 적정하고, 징계절차상 하자가 없으므로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01.
0
1740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603
근로자가 근로계약 기간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됨을 명시적 및 묵시적으로 동의하여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01.
0
1739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601
1일 단위로 근로계약이 체결되는 일용근로자에 해당하고 당일 근로가 종료되면 근로계약이 해지되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01.
0
17398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648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징계절차도 적법하여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01.
0
1739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857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01.
0
1739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602
사직의 의사표시에는 하자가 있다고 할 수 없어 근로관계가 합의 해지로 종료되어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01.
0
1739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729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으로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의 적용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2. 01.
0
1739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576
대기발령은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고, 해고의 징계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0
1739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801
근로자들의 의사에 반하여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볼 수 없어 해고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0
17392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825
직무 배치의 합리성?효율성을 갖추지 못한 인사발령은 업무상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0
1739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288
정직 1월의 징계는 징계 사유가 존재하고, 징계 양정이 적정하며, 징계 절차도 적법하여 정당하고, 전보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근로자가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0
1739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584
근로자에게 해고사유가 없고, 사용자가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아니하여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0
1738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811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징계양정 및 절차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0
17388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046
징계사유가 인정되지 않아 부당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0
1738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798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고 절차에 하자는 없으나 양정이 과다하여 부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0
1738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487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근로자가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려우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를 준수하였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0
17385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287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며, 징계양정이 재량권 행사의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 적정성을 해친 것이라 볼 수 없고, 징계절차도 적법하므로 정당한 인사권의 행사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0
1738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805
인정되는 징계사유에 비해 양정이 과하여 정직 3개월의 징계는 부당하나, 부당노동행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0
1738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3579
강등은 인사발령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후에 구제를 신청하여 제척기간을 도과하였고, 승진누락은 ‘그 밖의 징벌’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구제신청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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