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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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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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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1591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695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상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6.
0
1590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661
인사명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있고, 생활상 불이익은 크지 않으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를 준수하여 인사명령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6.
0
1590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694
사용자들은 사실상 하나의 사업장으로 인정되고, 해고가 존재하며 해고의 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아니하고 해고 사유도 합리적이지 않아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6.
0
15907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731
근로자가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당시 이미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되어 근로자의 지위에서 벗어난 경우에 해당하므로 노동위원회의 구제명령을 받을 이익이 소멸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6.
0
15906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655
구제신청의 구제이익이 존재하고 근로자의 의사에 반한 해고가 존재하며 절차상 하자로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6.
0
1590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653
견책은 인사위원회에서 의결만 되었을 뿐 징계대상자에게 통보되지 않았고 징계처분으로 실행되지 않았으므로 구제신청의 대상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6.
0
1590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662
사용자가 해고사유의 정당성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고, 근로기준법 제27조의 서면통지 절차도 준수하지 않아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6.
0
1590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592
사용자는 배차중단을 명시적으로 한 사실이 없고, 근로자도 출근하여 배차중단의 지시 여부를 전혀 확인한 사실이 없으므로 배차중단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90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648
근로관계는 근로자의 사직의사에 의하여 종료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90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643
징계사유가 정당하지 않고, 취업규칙에서 정한 징계절차도 이행하지 않아 징계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900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86
징계사유가 정당하고 징계절차가 적법하며 징계양정이 적정하여 징계처분이 정당하고, 징계처분 공고가 사용자의 지배개입 의사에 따른 것이 아니므로 부당노동행위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899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702
시용근로자에 대한 본채용 거절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898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714
긴박한 경영상 필요성이 있고, 해고회피노력을 하였으며,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해고대상자를 선정하고, 근로자대표와 성실히 협의하였으며, 그 밖에 절차상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897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719
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으로 판단되어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896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729
직위해제 처분은 업무상 필요성이 없는 반면 생활상 불이익이 상당하여 부당하고, 감봉 처분은 징계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어 부당하며, 면직 처분은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않아 부당하나, 직위해제, 감봉 및 면직 처분이 부당노동행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895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724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표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89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1651
해고가 존재하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893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291
65세의 정년 도달에 따른 근로관계 종료는 해고가 아니며, 부당노동행위 의사에 기인한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892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726
근로자는 2024. 1. 2. 자 전보 전 2023. 12. 29.부터 출근하지 않아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할 임금은 없고, 전보의 정당성에 대해 다투던 중 근로계약 기간이 만료되었으므로 구제신청의 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5.
0
1589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3부해692
근로자의 징계사유 중 일부가 인정되며, 징계절차상 하자는 없으나, 징계양정이 과하여 징계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3. 0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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