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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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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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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7950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79
상사의 정당한 업무지시를 거부하고 사용자 및 상사에게 욕설과 폭언을 한 행위는 정당한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8.
0
794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05
법령에서 정한 기간을 도과하여 재심을 신청하였으므로 각하 판정한 사례
2019. 06. 27.
0
794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96
인사발령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이 크지 않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7.
0
794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56
징계사유 중 일방적인 휴무 변경으로 인한 근무 질서 문란, 본사 민원관련 직원 비방, 직무태만과 직원에게 책임전가 등은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비위의 정도를 고려할 때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상 흠결도 보이지 않아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7.
0
794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83
휴직기간 만료 후 복직원 미제출로 인한 직권면직(해고 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7.
0
794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002
근로계약 갱신에 대한 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7.
0
794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42
징계사유 대부분이 인정되며, 비위행위로 인해 공사의 명예를 훼손된 점 등을 감안하면 징계(강등)는 부당하지 않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7.
0
7943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78
지방자치단체에서 중앙 정부의 지원을 받아 한시적으로 시행한 희망근로 계약기간이 판정일 전에 이미 종료되어 구제이익이 없어 각하 판정한 사례
2019. 06. 27.
0
794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97
이 사건 근로자는 정규직 전환에 대한 기대권은 있으나, 정규직 전환에서 제외된 것에 합리적인 사유가 있고, 이를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6.
0
794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30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의 정도가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초과하였다고 할 수 없어 정당한 전보이며, 전보가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 의사에 기인하였다고 볼만한 객관적이고 명백한 증거가 없어 부당노동행위는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6.
0
794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08
고용승계에 대한 기대권이 형성되어 있음에도 합리적인 이유 없이 고용승계를 거절한 것은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6.
0
793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52
기간제법에서 정한 사용기한을 초과하여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전환되었음에도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6.
0
7938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27
사용자가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일방적으로 해고하였다고 보기 어려워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6.
0
793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66
보험설계사 위촉계약 및 사업단장 위임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하더라도 사용자의 상당한 지휘·감독을 받아 보험설계사 채용업무를 수행하였으므로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에 해당하고,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위촉계약 및 위임계약을 해지한 것은 해고에 해당하며, 해고절차를 위반하여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793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63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는 근로자들에 대해 갱신거절의 합리적인 사유 없이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7935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60
복직명령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7934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85
견책 처분을 한 후 동일한 사유로 감봉을 한 것은 이중징계에 해당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793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001
복직명령에 진정성이 없어 구제이익이 존재하고, 해고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793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23
재심진행 전에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구제이익이 소멸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0
793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25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상 하자도 없어 해임 처분은 정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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