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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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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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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779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94
회사 사정으로 지사의 총괄 담당자를 본사의 차장으로 발령한 것은 정당하며, 정당한 인사발령을 거부한 근로자에게 정직 2주의 징계를 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9.
0
7789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50
업무지시 불복, 근무태만 등을 행한 근로자에게 감봉처분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9.
0
778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69
근로자가 사용자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스스로 사직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87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2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이 갱신될 수 있으리라는 정당한 기대권이 인정되나 사용자가 근로계약 갱신을 거부한 것은 사회통념상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며 공정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8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74
사용자가 주장하는 징계사유 중 일부가 인정되고, 해고가 사회통념상 현저히 타당성을 잃은 징계처분이라고 할 수 없으며, 징계절차도 적법하여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8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726
기간제근로자에게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8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70
근로자들 중 1명은 사용자의 기망에 의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보기 어려워 해고는 존재하지 않고, 다른 근로자들은 근로기준법상 정리해고 요건을 갖춘 정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8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67
상시 5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82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56
근로자 및 사용자 양 당사자 간 근로계약이 성립되지 않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81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01
근로자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할 수 없고,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80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55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비위 정도와 징계양정기준에 비추어 볼 때 양정이 과하지 않으며, 징계절차상 하자도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79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67
근로자가 회사의 사직 권고를 수락하여 사직서를 제출하고 사용자가 수리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7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78
근로관계가 해고에 의하여 종료되었으며, 서면통지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하다.
2019. 05. 28.
0
777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72
희망퇴직이 당사자 간 암묵적 합의에 의해 철회되어 효력이 상실된 이후 새로운 근로관계 해지에 대한 합의가 성립되지 않은 이상, 일방적인 근로관계 종료 통보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7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73
집행임원으로서 회사로부터 영업업무를 포괄적으로 위임받아 총괄하면서 상당한 정도의 권한과 책임을 지는 지위에 있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8.
0
7775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노21
노동조합의 단체교섭 요구에 사용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응하지 않은 것은 단체교섭 거부해태의 부당노동행위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7.
0
777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64
근로자가 이유서 보정 요구 및 2회 이상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심문회의에도 출석하지 않아 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판정한 사례
2019. 05. 27.
0
7773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86
근로자의 주장 외에 달리 해고가 있었다고 볼만한 객관적 입증자료가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7.
0
777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49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을 체결하였고, 근로계약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27.
0
777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861
근로자들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양정도 과하거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볼 수 없고 절차도 중대한 잘못이 없으므로 정당한 징계에 해당하며 징계가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로 보기 어렵다는 판정
2019. 0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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