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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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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7650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6
해임을 통지받은 날로부터 3개월이 지나 구제신청을 제기하였으므로 제척기간을 도과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2.
0
764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72
이 사건 근로계약은 시용(수습)근로계약이고 본채용 거부의 합리적 이유가 없으므로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1.
0
7648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45
근로계약에 대하여 사용자의 승낙이 있기 전 근로자가 먼저 청약을 철회하여 근로계약관계가 성립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1.
0
7647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78
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이므로 부당해고 구제신청 적용 대상 사업장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5. 01.
0
764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노40
카마스터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상 근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사용자가 노동조합의 교섭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4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61
승무정지 처분이 존재하지 않아 제재로서의 불이익한 처분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4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4
사용자의 원직복직 명령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4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80
징계 사유가 존재하고, 징계 양정이 적정하며, 징계 절차의 하자도 없어 해고의 징계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42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96
기간제법 상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보기 어렵고, 갱신기대권도 인정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4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84
업무상 질병으로 치료가 필요한 근로자에게 휴직기간 만료에도 복직하지 않는다며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직권면직 처분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40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33
근로자가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사실은 인정되나, 그 사유가 경미하여 사회통념상 고용관계를 계속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고 보기 어렵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도 위반하여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39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13
단협규정을 어기고 행한 사내 시위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하며, 이 사건 징계는 사용자의 정당한 인사권 행사로서 부당노동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38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76
직위해제 및 자택대기발령의 구제이익이 존재하고, 사유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 데 비하여 직위해제 및 자택대기발령으로 발생한 경제적 불이익이 과도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37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5
당연퇴직규정의 내용은 사회통념상 상당성이 인정되고, 세대원수를 허위로 한 위장전입 행위는 당연퇴직사유가 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36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8
경영상 이유로 권고사직을 통보하였으나 이를 거부하고 계속 출근한 근로자에게 구두로 해고 통보한 것은 경영상의 정리해고 요건과 해고 절차를 위반한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35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90
경고처분이 ‘그 밖의 징벌’에 해당하지 않아 구제신청의 대상이라고 볼 수 없고, 전환배치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크지 않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34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48
당사자 간 합의로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33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81
사용자의 퇴직 권고를 근로자가 수용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32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85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은 사회통념상 근로자가 감수해야 할 정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려우며, 절차에도 하자가 없으므로 정당한 인사권의 행사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4. 30.
0
763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60
회사의 기밀서류를 절도하는 등의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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