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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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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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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19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793
원직복직 명령에 진정성이 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구제이익이 있고,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시키면서 해고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은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9.
0
718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254
근로관계가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에 의해 종료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9.
0
718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217
신청인은 근로자로서 수습기간 종료 후 근로계약해지 통보는 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9.
0
718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181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9.
0
718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255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한 사실이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9.
0
718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802
사용자의 강요나 협박에 의해 사직원을 작성하였다고 볼 만한 사정이 없고 사용자가 사직 조건을 약속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근로자가 사직의사를 밝히고 이를 사용자가 받아들여 근로관계가 합의해지로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9.
0
718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792
신청인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이고, 사용자가 해고를 서면통지 하면서 그 사유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아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9.
0
7183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446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가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9.
0
718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256
근로자가 박사학위 논문에 연맹의 자산인 연구용역보고서의 상당 부분을 무단으로 도용하였고, 해당 논문도 표절로 판정되어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8.
0
718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789
사용자가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경영상 해고의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19. 01. 28.
0
718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162
근로계약기간의 만료에 따라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8.
0
717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208
작업시작시간을 지연시키고 경위서 제출을 수차례 거부하여 행한 정직처분은 정당하고,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8.
0
717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178
징계사유에 비해 기간을 정하지 않은 징계처분은 그 양정이 과하여 사용자의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것으로 부당하고, 징계처분이 근로자의 비위행위에서 비롯되어 불이익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8.
0
717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178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표시가 아닌 권고사직으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8.
0
717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209
동일한 징계사유로 근신처분 후에 다시 정직처분을 하는 것은 이중징계로서 이중처벌금지의 원칙에 위배되어 부당하다고 판정
2019. 01. 28.
0
717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782
시용근로관계에 있는 근로자가 사고 유발 등으로 본채용 전환 기준에 미달하는 평가를 받아 사용자가 본채용을 거부하고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8.
0
717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157
기간제근로자에게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8.
0
717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188
근로자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이고, 징계의 사유·양정·절차가 모두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1. 28.
0
717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197
피해자의 손을 잡고 입맞춤 등의 성희롱 행위는 징계사유로 인정되나, 그 비위행위가 우발적이고 단발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므로 해고는 양정이 과도하여 부당하다고 판정
2019. 01. 25.
0
7171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542
정규직 전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근로계약기간 만료가 부당해고라고 보기 어렵고, 부당노동행위는 구체적인 증거가 없어 기각 판정한 사례
2019. 0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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