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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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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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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2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38
근로계약의 재계약 체결의 기대권이 형성되어 있는 근로자에 대하여 공정하게 평가하지 아니하고 주관적 평가에 의해 재계약 체결을 거부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0
541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775
근로자가 팀원을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파벌을 조성하였다는 등의 행위가 충분히 입증되지 아니하여 해고에 이를 만큼의 중대한 비위혐의행위가 존재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징계해고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0
541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782
근로자가 2개월에 걸쳐 각각 3일과 9일 무단결근 한 것을 이유로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0
541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58
입주자대표회의가 사용자로서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0
541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78
근로관계의 종료가 해고에 해당함에도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0
541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53
해외 현지법인에서 근로를 제공하였다고 하더라도 국내 법인과 사용종속 관계가 유지되고 있어 「근로기준법」이 적용된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0
541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43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아니하므로 해고처분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0
541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760
근로자에게 차량 열쇠를 건네지 않고 배차를 계속 해 주지 않은 것은 승무정지 처분에 해당되며, 징계절차를 위반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2.
0
541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21
근로계약관계가 성립되지 않은 입주자대표회의는 사용자가 아니므로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2.
0
541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357
인사평가 자체는 「근로기준법」 제23조제1항의 ‘그 밖의 징벌’로 볼 수 없으므로 부당해고등의 구제신청 대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2.
0
5410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24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른 해고대상자의 선정 및 근로자대표와의 성실한 협의를 준수하지 않은 경영상 해고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2.
0
540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42
근로계약기간의 만료에 따른 근로관계의 종료일 뿐,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2.
0
540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27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2.
0
540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55
징계절차상 하자가 있어 부당징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2.
0
540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756
사용자의 결정에 따라 진행된 법인 합병과 금융거래 및 임대차 계약으로 인해 발생한 회사의 손실을 실무 담당자에 불과한 근로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징계사유로 정당하지 않으므로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2. 09.
0
5405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9
공사종료와 함께 근로계약이 종료되어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09.
0
540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노204
징계사유 중 일부만 인정되고 징계 양정도 과하여 부당징계이나, 부당노동행위는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2. 09.
0
540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24
사직서 제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09.
0
540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11
근로자들의 배차요구에 대해 특별한 사정없이 배차하지 않은 것은 부당하고, 당사자들이 근로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09.
0
540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723
징계처분으로 규정되지 않은 무급휴직명령은 사용자에게 주어진 고유한 인사권의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서 정당한 처분이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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