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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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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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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528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673
근로관계가 이미 종료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6.
0
5279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48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이제 일 그만두고 꺼져라.”라고 한 것은 해고에 해당하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18. 01. 15.
0
527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053
연주실력 평가를 통한 징계해고는 평가의 객관성 및 공정성 등을 담보할 수 없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5.
0
527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노175
노동조합 간부들에게 최하위 근무평정을 한 것을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본 사례
2018. 01. 15.
0
527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069
채용비리와 관련하여 경찰서에서 진술한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근로자가 사직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사용자가 이를 수리함으로써 합의해지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5.
0
527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04
해외법인의 관리주재원이 인사·회계 등의 관리·감독 의무를 소홀히 하여 사용자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힌 것은 징계사유로 정당하나 정직 3월은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2.
0
527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082
위임계약에 따라 사무를 집행한 것으로 고용종속적인 관계에서 근로하였다고 볼 수 없어「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2.
0
527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635
복직명령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이미 실현되어 구제신청의 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2.
0
527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652
임금을 목적으로 사용종속적인 관계에서 사업 또는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하는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2.
0
527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21
상조회 기금 운영 담당자들이 상조회 규정을 위반하여 수익사업에 투자한 것은 징계사유에 해당하나 해고는 양정이 과중하고 절차상으로도 하자가 있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2.
0
5270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16
사용자가 행한 복직명령의 진의를 의심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어 구제이익이 소멸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2.
0
526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595
근로자에 대한 징계사유가 인정되지 않고, 징계절차 또한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2.
0
526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510
근로자가 구제신청 의사를 포기한 것으로 인정된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1.
0
526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26
근로자의 잦은 지각에 대하여 3일의 승무정지 처분을 행한 것은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1.
0
526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18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행한 2017. 5. 17. 및 2017. 5. 25. 인사명령은 업무상 필요성이 생활상 불이익보다 커 정당한 인사명령이라고 판단한 사례
2018. 01. 11.
0
5265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37
징계사유의 일부가 인정되나, 징계재량권을 일탈남용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1.
0
526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577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에 따라 근로계약관계가 합의해지 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1.
0
526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083
효력이 없는 취업규칙을 적용하여 대기발령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1.
0
526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19
사용자가 적치금 등의 명목으로 임금을 임의 공제한 것에 대해 근로자가 동료 직원 등에게 문자메시지로 이의제기 방법 등을 전파한 것은 불온선동이라 볼 수 없으므로 이를 징계사유로 삼은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0.
0
526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09
사용자가 근로자에 대한 채용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사업장을 제3자에게 양도한 후 폐업을 신고하여 구제명령이 사실상 실현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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