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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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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615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91
단과대학 통합교학센터장에서 교학팀 팀원으로의 인사발령은 강등이 아닌 직제개편에 따른 업무분장으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22.
0
6154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노71
제척기간 3개월이 도과된 구제신청 일부는 각하사유에 해당하며, 미화소장이 노동조합 지부장 등을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말한 것은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22.
0
615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699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양정이 과하다고 볼 수 없어 정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1. 22.
0
615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61
일련의 과정에서 근로자가 사직의사를 가지고 퇴직금 청구 및 수령을 하였다고 볼 여지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22.
0
615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48
영리사업 종사 및 근무시간 중 개인사업 활동 등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1. 22.
0
6150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69
촉탁직 재고용의 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해고로 볼 수 없고 부당노동행위도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22.
0
614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92
근로자는 시용근로기간 경과 후 정식 채용된 근로자에 해당하고, 해고사유의 정당성을 인정하기 어려워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22.
0
6148
인천지방노동위원회
공정대표 의무위반
2017공정12
시정신청 대상이 민사소송 과정과 법원의 결정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정대표의무 위반 시정명령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9.
0
614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58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도 크지 않으며, 사전협의을 거친 전보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9.
0
614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70
근로자를 실질적으로 지휘감독한 사용자1에게 당사자 적격이 있고, 해고사유 등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한 일방적인 근로관계 종료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9.
0
614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679
사업장의 상시 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구제신청 적용대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9.
0
614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68
근로자가 상급자의 지적에 대한 반발로 연차휴가를 신청하였다가 불승인되자 근무 중 귀가하여 징계권을 무력화시킬 의도로 상급자를 협박한 행위에 대해 감급 2월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9.
0
614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56
징계사유 2건이 모두 인정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8.
0
614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65
사용자의 출근명령에 진정성이 없어 구제이익이 존재하고, 해고절차를 위반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8.
0
614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64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 보기 어려워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8.
0
6140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80
일부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정직 1개월 징계양정은 과하며 징계절차도 하자가 있으나 부당노동행위는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7.
0
613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53
근로자의 사직의사 표시가 진의가 아니라고 보기 어렵고 유효하게 철회되지도 아니하였으므로 근로관계는 합의해지에 의해 종료된 것일 뿐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7.
0
613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46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절차상 하자가 존재하지 않으나,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7.
0
613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770
근로자가 해고가 있었던 날부터 3개월이 지나서 구제를 신청하여 제척기간이 도과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7.
0
613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32
사용자가 근로자 시력과 작업의 위험성 등을 감안하여 전보한 것은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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