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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582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61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근로기준법」상 부당해고 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사업장이라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2.
0
582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14
사용자1(입주자대표회의)는 당사자 적격이 없고, 사용자2(주택관리회사)가 당사자 적격이 있으며, 근로관계가 계약기간의 만료로 정당하게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2.
0
5821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19
근로자의 사직 의사표시를 사용자가 수락함으로써 근로관계가 합의해지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2.
0
582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89
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한 위탁업체가 사용자에 해당하고 위탁관리업체의 복직명령이 진정성이 있다고 볼 수 없으며, 근로자의 비위행위가 확인되지 않아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2.
0
581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48
모든 결재업무에서 배제하여 사실상 보직해임이 존재하고, 보직해임 기간이 합리적인 이유 없이 장기간 동안 지속되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2.
0
581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34
근로관계 종료에 있어 사용자는 파견사업주이고, 파견계약 만료에 따른 근로계약 종료는 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2.
0
581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40
1일 단위의 근로계약을 체결한 일용직 근로자로서 사용자가 더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아니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판정한 사례
2017. 11. 22.
0
581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49
근로자가 퇴직의 의사를 표시하여 의원면직 처리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2.
0
5815
부산지방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17교섭88
인정 과반수 노동조합을 결정하는데 있어 조합원 수 산정기준일은 사용자가 교섭을 요구한 노동조합의 명칭 등을 공고하여야 하는 날이 되고, 이를 기준으로 각 노동조합에 가입한 조합원…
2017. 11. 21.
0
581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노169
대표의 공석으로 승진자를 확정하지 못한 것과 회사가 유연근무제를 확대시행하지 못한 것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0
581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76
이 사건 근로자는 이 사건 사용자 소속 근로자가 아니므로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0
581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23
성실수당 공제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며 사내의 공개적인 장소에서 상사에게 폭언 및 폭행을 한 근로자에 대한 정직 3월의 징계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0
581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34
초심유지 해고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적법한 해고의 절차를 거치지 않아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0
581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38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당사자 적격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0
580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59
근로자가 사용자의 업무조정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스스로 퇴직한 것으로 해고가 아니라고 판정
2017. 11. 21.
0
580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24
전보발령이 인사기준에 위배되고 업무상 필요성도 인정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0
580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16
(사용자1) 당사자 적격이 부인되고, (사용자2) 근로자에게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으며, (사용자3) 해고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0
5806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61
근로계약기간이 종료되어 구제신청의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0
580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55
사용자의 사직권고를 근로자가 수용하여 근로관계가 합의해지되었다고 판정
2017. 11. 21.
0
580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381
품위유지의무 위반은 징계사유로 인정되나,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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