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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574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98
근로관계가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하여 종료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9.
0
574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노160
성추행으로 1심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사유로 징계해고 한 것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9.
0
574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314
근로계약이 여러 차례 갱신되었다는 사정만으로는 정당한 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9.
0
574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38
반복되는 음주 소란행위를 야기한 근로자에 대하여 행한 징계해고 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9.
0
573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027
사용자로부터 근로계약기간 만료 예정일을 통보받은 이후 근로자가 계약기간 만료일 전에 스스로 자녀 대입준비를 이유로 사직의사를 표시하고 근로관계를 종료하였으므로 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9.
0
5738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27
징계사유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고, 양정에 있어 재량권을 남용했다고 볼 특별한 사정이 없으며, 절차 또한 다툼이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9.
0
5737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6
징계사유 일부는 인정되나 그 비위행위에 비해 징계재량권을 일탈남용하여 부당한 징계이고, 업무상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려워 부당한 전보라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9.
0
5736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67
직위해제 처분과 같은 사유로 정직 1월의 징계가 내려져 직위해제의 효력이 상실되었으므로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9.
0
573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17
사납금 미납을 이유로 근로자가 운행하던 차량을 가져간 것은 해고는 아니나 승무정지에 해당되며 취업규칙상의 징계절차를 거치지 않아 부당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8.
0
573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301
근로관계 종료는 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8.
0
573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94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보기 어렵고, 해고사유 등의 서면 통지 절차를 위반하여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8.
0
573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041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8.
0
573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685
영업직으로만 근무해 온 근로자들에 대하여 정직 3월의 징계처분과 자택 대기발령 후 비교적 단순업무를 수행하는 내근직으로 전보발령을 한 것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8.
0
573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87
입주자대표회의는 사용자로서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8.
0
572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59
업무 외 질병이 발병한 근로자에게 단체협약에 따라 최대 2년간 휴직을 부여하였으나 근로자가 신체장해로 인해 직무를 감당할 수 없어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7.
0
572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96
노조 위원장인 근로자가 본인의 형제들이 사내 협력업체로 선정되도록 부당하게 개입하고 관리하였다는 징계사유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아 징계사유로 삼을 수 없어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7.
0
572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95
근로관계의 종료가 해고에 해당함에도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7.
0
5726
충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58
사용자의 원직복직 명령으로 구제신청의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은 소멸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7.
0
572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003
구제신청 진행 도중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되더라도 금전보상명령을 구할 이익이 있고, 근로자의 이력서 허위기재, 각종 직장 내 질서문란 행위에 따른 해고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7.
0
572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30
갱신거절의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 부당한 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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