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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1109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483
공무직 근로자에 대해 정규직 직원에게 적용되는 인사규정을 준용하여 수습평가를 하고 본채용을 거부한 것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7.
0
11089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554
운송 중개업체인 사용자는 근로자와 사용종속관계가 있는 근로기준법상 사용자로 볼 수 없어 사용자의 당사자 적격을 인정하지 않은 사례
2020. 07. 07.
0
11088
중앙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20교섭41
택배기사는 형식적으로는 위?수탁 계약에 따라 독립사업자의 지위를 가지고 수탁업무를 수행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사용자가 구축한 정형화된 물류시스템에 예속되어 그…
2020. 07. 06.
0
11087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68
징계위원회 위원 구성에 중대한 하자가 존재하므로 부당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6.
0
11086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50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않아 정직처분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6.
0
11085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620
정직 처분은 구제이익이 없고, 근로관계 종료는 해고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6.
0
1108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013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 및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승무정지 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3.
0
11083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488
해고통지서로 해고를 통보하였고, 정리해고의 경영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절차상 위법이 있어 해고가 정당하지 않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3.
0
1108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320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2.
0
1108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312
부당해고 구제신청 후 근로자가 원직에 복직하여 해고처분이 존재하지 않아 구제신청의 이익이 소멸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2.
0
1108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579
구제신청의 제척기간이 도과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2.
0
11079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337
근로자에 대한 감급의 징계 처분은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에도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2.
0
11078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57
근로계약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1.
0
1107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983
징계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있어 정직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1.
0
1107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535
이 사건 근로자들의 고용형태는 일용직 형태로 보이고 수행하던 공종의 종료에 따라 적법하게 종료된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고 불이익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1.
0
11075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246
근로자의 비위행위는 정당한 해고사유에 해당되고, 징계양정 및 징계절차도 적정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1.
0
1107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565
근로자의 사직 의사표시가 사용자에게 도달되었고, 근로자의 사직의사 철회가 있었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사용자가 그 철회를 승낙하였다고 볼 수도 없어 민법 제660조제3항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1.
0
1107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578
근로계약 취소 사유가 인정되지 않아 해고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1.
0
1107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1297
근로자가 제출한 사직서는 비진의 의사표시로 보기 어렵고, 사직의 의사표시가 사용자에게 도달하여 이미 효력을 발생한 이상 사용자의 동의 없이 의사표시를 철회할 수 없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1.
0
11071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0부해506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징계권자에게 맡겨진 징계재량권을 남용하였다고 볼 수 없으며, 징계처분이 절차상 부당하다고 볼 수 없으므로 징계면직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7.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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