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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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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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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941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88
징계 사유, 양정, 절차가 모두 정당하고, 노동조합 소식지에 특정 임·직원에 대한 원색적 표현으로 인격적 모욕을 준 행위 등은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으로 인정되기 어려워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1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777
감봉 2월의 징계처분은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적법하여 정당하다
2019. 08. 30.
0
941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782
근로자와 사용자 간 근로관계 종료에 관한 합의 또는 근로자에 의한 사직의 의사표시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으로 보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1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774
직종간 인사이동 사례와 인사발령 대상자 선정기준 등을 고려할 때 업무상 필요성은 인정되나 이에 비해 낮은 급여테이블을 적용받는 등 생활상 불이익이 적다고 볼 수 없고 근로자와 협의 절차를 거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1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792
정년이 도래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1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707
근로자가 사직원의 철회 의사를 표시하였더라도 사직의 의사표시가 사용자에게 도달하여 이미 효력을 발생한 이상 사용자의 동의 없이 사직의 의사표시를 철회할 수 없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0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739
전보가 시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용자는 근로자의 진정 제기에 따라 퇴직금을 지급하여 근로자가 근무지에서 더 이상 근무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전보는 다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0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780
근무시간 중 인터넷의 과도한 사적 활용, 정보정책 위반, 근무성적 불량 및 업무 불성실 이행에 대해 정직 1월의 징계를 행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0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775
사용자가 업무평가에서 최하 점수를 받은 수습근로자에 대하여 본채용을 거부한 것은 사용자의 인사권 행사로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0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776
평가결과에 근거하여 본채용을 거부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0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223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적법하여 정직 1월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04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09
징계사유 일부가 인정되나 양정이 과다하여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0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37
징계처분은 그 사유가 존재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도 적법하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0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23
근로계약기간의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더 이상 구제절차를 유지할 필요가 없게 되었으므로 구제이익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0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73
가스대금 등을 횡령했다는 징계사유가 입증되지 아니하여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8. 30.
0
940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36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었다고 보기 어렵고, 정규직 전환 기대권은 인정되나 전환거절의 합리적 이유가 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29.
0
939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753
근로자는 현장 감독직으로 단체협약에 규정된 반장평가의 대상에는 해당하나, 객관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평가 결과를 근거로 보직해임한 것은 업무상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려워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29.
0
9398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2
징계사유가 일부 존재하고 징계절차가 적법하나 징계양정이 과도하여 해고처분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29.
0
939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790
근로자의 ‘승무시간에 임박해서 승인절차 없이 연차유급휴가 신청서를 제출하여 승무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 사업장 내 불법시위로 회사업무를 방해한 행위, 직장상사에게 폭언 및 폭행을 한 행위’가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의 흠결도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8. 29.
0
939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21
사용자가 해고 사유에 대하여 명확하게 소명하지 못하고, 해고 절차도 준수하지 않아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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