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
HANALAW CONSULTING · SINCE 2002
법인소개
기업지원
컨설팅
노동사건
교육·강의
자료
의뢰하기
검색
EN
·
日
관리자
자주 찾는 키워드
4대보험 환급
부당해고
임금체불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근로감독 대응
QUICK CONSULT
평일 09:00 – 18:00
상담 의뢰
02-6949-1227
REFERENCE LIBRARY
노동자료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최신노동뉴스
최신노동판례
행정해석
정책자료
하나로 자료실
최신노동판례
노동위 판정
법원 판결
전체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차별시정
교섭창구 단일화
교섭단위 결정
공정대표 의무위반
기타판정
조정·중재·화해
~
검색
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238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3163
음주측정 2회 적발로 인한 해고는 양정이 과하나, 부당노동행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6.
0
238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346
사직서 제출이 사기나 강박에 의한 비진의 의사표시라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6.
0
238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344
사용자의 원직복직 명령에 따라 구제신청의 목적이 실현되었으므로 구제실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6.
0
2381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49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면서 근로기준법 제27조에서 정한 해고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는 해고의 절차적 정당성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그 효력이 부정되므로 해고사유의 정당성 여부와 관계없이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6.
0
2380
충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61
근로계약 갱신기대권을 인정하기 어렵고 근로계약 갱신 거절의 합리적 이유가 있어 근로계약기간 만료 통보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6.
0
237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327
성(性)에 대한 발언 및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는 이메일을 발송한 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되나 양정이 과중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5.
0
237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354
초심지노위 판정 당시 이미 정년이 도래하여 구제신청의 이익이 없다고 본 사례
2016. 03. 15.
0
237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3175
새로운 직무에 대한 적응의 어려움은 일부 인정되나 전보 발령은 사용자의 고유한 경영권 행사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5.
0
237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340
기간제법 제4조제1항제1호의 사업의 완료를 위한 기간제 근로자이나, 사업이 종료되지 않았으며 갱신기대권이 형성되었고 합리적인 갱신거절의 사유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5.
0
237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노4
신청인 적격이 존재하나 취업규칙에 근거한 교섭대표노동조합 지부장의 정년연장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5.
0
2374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25
근로자의 징계처분에 대해서는 제척기간을 도과하여 구제 신청한 사실이 확인되어 각하 판정한 사례
2016. 03. 15.
0
2373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167
사용자에서 계속 근로한 총기간이 2년을 초과하였다고 보기 어렵고, 근로계약 갱신에 대한 정당한 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5.
0
237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341
근로자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교통사고를 사유로 징계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4.
0
237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349
절대적 해고금지기간에 해고를 하고 서면통지 의무도 위반하는 등 해고사유 및 절차의 정당성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4.
0
23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353
전직명령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고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이 상당하며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가 없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4.
0
2369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6부해23
수습근로자의 정식채용 거절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이유가 존재하여 부당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4.
0
236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263
만찬행사에서 상급자의 만류에도 상사에게 폭언 등의 난동행위를 지속적으로 행한 것을 사유로 파면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1.
0
236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312
근로자의 근무성적불량을 면직사유로 정한 인사규정에 따라 행한 직권면직은 정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1.
0
236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285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통해 노동위원회에서 해고의 효력을 다투던 중 사직서 제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구제이익이 소멸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1.
0
236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5부해1294
취재사진 무단유출, 지시불응 및 폭언 등 일부 징계 사유는 인정되나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6. 03. 11.
0
1
…
1104
1105
1106
1107
1108
…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