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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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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2043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549
근로자에 대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31.
0
2043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83
근로자가 사직서를 작성할 당시 사직의 의사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고, 그 사직의 의사표시에 기망이나 강요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으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31.
0
2043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78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이므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부당해고등 구제신청 대상 사업장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5. 01. 31.
0
20432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69
사용자1은 구제신청의 사용자 적격이 인정되지 않고, 사용자2는 구제신청의 사용자 적격이 인정되며, 사용자2가 2024. 11. 1. 자로 근로자들과의 근로관계를 일방적으로 종료한 것은 해고에 해당하며, 사용자2가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준수하지 않았으므로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31.
0
2043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573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상으로도 하자가 없어 정당한 징계에 해당하고, 인사발령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크지 않아 정당한 인사권 행사라고 판정한 사례
2025. 01. 31.
0
20430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54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징계권자에게 맡겨진 징계재량권을 남용하였다고 볼 수 없으며, 징계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31.
0
2042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86
사용자의 근로관계 종료 청약에 대해 근로자가 합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31.
0
20428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72
징계사유는 모두 존재하고 그에 따른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는 적법하고 해고의 서면통지의무도 준수하여 정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5. 01. 31.
0
2042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90
징계사유 중 인정되는 징계사유가 중대한 비위에 해당하여 징계양정이 적정하고 징계절차도 적법하여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31.
0
20426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71
이 사건 징계처분은 징계사유가 일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사회통념상 현저하게 타당성을 잃어 재량권을 남용한 것으로 보기 어려우며 징계절차에도 중대한 하자가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24.
0
2042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55
근로자의 징계사유 중 일부는 객관적으로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고, 근로자의 근무 경력 및 표창을 받은 사실 등을 고려할 때, 해고는 그 양정이 과도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24.
0
2042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512
근로자에게 갱신기대권이 인정되고 갱신거절에 합리적 이유가 없다고 본 사례
2025. 01. 24.
0
2042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49
근로자의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고, 그에 따른 징계양정이 과도하지 않아 해고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24.
0
20422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40
1일 단위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일용근로자에 해당하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24.
0
2042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400
구제이익이 있으며 근로계약만료통지는 실질적으로 징벌적 재제로서 해고에 해당하여 이중징계에 해당하므로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24.
0
2042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534
근로자는 일용근로자에 해당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24.
0
2041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63
해고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5. 01. 24.
0
2041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56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사용자가 이를 수리함으로써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24.
0
2041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507
근로자에 대한 본채용 거부에 합리적 이유가 있어 부당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5. 01. 24.
0
2041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50
전직 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수해야 할 정도를 벗어나지 않았으며, 협의절차도 위법하다고 볼 수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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