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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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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9224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97
근로자에게 사직의 의사가 있었던 것으로 보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10.
0
922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72
징계 사유는 일부 인정되나 징계 양정이 과하여 부당한 징계 처분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10.
0
922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017
자치관리에서 위탁관리로 관리방식의 변경은 사업폐지로 볼 수 없어 이와 같이 관리방식을 변경하면서 근로자를 해고한 것은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에 해당하나, 정당한 요건을 갖추지 못하여 부당해고라고 사례
2020. 01. 10.
0
9221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노96
노사합의에 따라 사용자가 노동조합에 매월 택시 면허차량 대수당 33,000원의 상생협력 사업비를 지급하는 것은 지배·개입 및 운영비 원조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10.
0
922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444
사직서 제출로 근로관계가 합의해지에 의해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9.
0
9219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72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징계해고가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9.
0
921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008
관리감독자인 배차계장의 업무지시에 불응하고 근무태도가 불량하며 사내 소란·폭언 및 폭행 등을 행한 근로자의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9.
0
9217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723
시용근로자의 정규직 미임용은 해고에 해당하므로 근로자에게 해고사유 등을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은 절차상의 하자가 인정되어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20. 01. 09.
0
921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659
인정되는 징계 사유에 비해 징계 해고의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9.
0
921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노25
사용자가 자동차 판매원 노동조합과의 단체교섭을 정당한 이유 없이 거부한 것은 부당노동행위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8.
0
9214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647
책임 있는 업무처리 및 관리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관련 규정 위반에 따른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그 사유에 비해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감봉이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8.
0
921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994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으로 근로기준법상 부당해고등의 구제신청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8.
0
921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449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8.
0
921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436
근로관계 종료는 근로자의 구두 사직 의사표시에 기한 것으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8.
0
921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771
사용자의 노선 변경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벗어났다고 볼 수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8.
0
920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637
징계 사유가 인정되고, 징계 양정이 적정하며, 징계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승무정지 1개월의 처분은 재량권 남용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8.
0
920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985
두 회사가 실질적으로 동일한 사업장이므로 상시근로자는 5인 이상이 되어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해고와 관련된 규정이 적용되며,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면서 해고사유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8.
0
920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996
신청인은 2011. 11. 30.~2017. 8. 30. 피신청인으로부터 위탁받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휘 및 감독을 받은 사실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근로자의 지위에서 근로를 제공하였다고 볼 수 없고, 2017. 9. 1.~2019. 8. 30. 기간제 근로계약과 관련하여 갱신기대권을 인정할만한 근거가 없어 갱신기대권을 부정한 사례
2020. 01. 08.
0
920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636
근로관계는 기간만료로 종료된 것으로 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8.
0
920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421
사용자에게 당사자 적격이 있고,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사업장에 해당하며, 근로관계 종료는 해고에 해당하나,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0. 01.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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