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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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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384
부하 여직원을 지속적으로 성희롱한 근로자에 대한 정직 1월의 징계는 정당하고, 직제규정상 편제되어 있고 실제로 업무가 존재하는 조사역으로의 인사발령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7.
0
519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94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구제신청의 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7.
0
519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397
시용근로자를 경영상 이유로 해고하면서 해고회피 노력 및 객관적 합리성, 사회적 상당성이 결여되었다면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7.
0
519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656
정직처분은 인정된 징계사유에 비해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고, 부당노동행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7.
0
519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386
2인 1조로 같은 팀에서 근무하는 남직원이 11살이나 어린 후배 여직원에게 약 5개월 동안 신체적인 접촉을 반복적으로 한 것은 성희롱에 해당하며 이를 이유로 징계해고를 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7.
0
519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393
여러 징계사유 중 직장 내 물리적 다툼 등 2개의 사유가 정당한 것으로 인정되나 정직 2월은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고, 해고는 그 사유의 정당성이 인정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7.
0
519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390
자신과 특수한 관계에 있는 업체가 낙찰 받도록 하여 입찰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훼손한 근로자를 징계해고 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
2017. 12. 27.
0
519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05
쌍방폭행한 근로자에 대한 출근정지 20일의 징계처분은 정당하고, 부당노동행위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7.
0
519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392
사용자가 사직을 권고한 바 있으나 합의해지에 이르지 못하였을 뿐,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하였다고 볼 만한 사정이 없고, 근로자도 해고에 대한 입증을 하지 못하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7.
0
5191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84
사용자가 유인물 무단 배포 등으로 행한 징계에 대하여 우리 위원회의 최초 판정 등에 따라 징계양정을 상당 수준 감경하여 재징계처분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7.
0
519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630
사용자의 해고처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7.
0
518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372
근로계약서 및 관행에 따라 근로계약 갱신에 대한 기대권은 인정되나 근무태도 불량, 교통법규 위반 등 갱신 거부에 합리적인 사유가 있으므로 근로계약 갱신 거부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6.
0
518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108
징계사유 2건 모두 인정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상 하자도 없어 정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6.
0
518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568
사용자가 출근 명령을 함으로써 구제신청의 이익이 소멸하였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6.
0
518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094
자신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부하직원과 협력 지입기사에게 선물을 강요한 행위 등을 사유로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6.
0
5185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46
배차중지명령은 정당한 사유가 없어 부당하지만 사과문을 게시하라는 신청취지는 법령상 구제명령할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부정한 사례
2017. 12. 26.
0
518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581
업무지시 불이행 등 징계사유의 정당성이 인정되지 않아 부당한 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6.
0
518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375
사용자가 채용취소를 바로 철회하고 출근을 명하였음에도 근로자가 응하지 않아 채용취소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6.
0
518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360
직장 내 성희롱 행위의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피해자와 합의한 점에 비추어 해임은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6.
0
518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66
변상처분은 「근로기준법」 제23조의 ‘그 밖의 징벌’에 해당하지 않고, 부하직원 횡령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의 책임을 물어 행한 정직 1월의 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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