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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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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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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784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53
근로자가 부당해고 구제를 신청한 이후에 근무하여 구제신청의 목적이 이미 실현되었고, 당사자 사이의 근로관계도 종료되었으므로 구제신청의 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4.
0
784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64
강등은 구제신청의 제척기간이 도과되었으며, 전보는 업무상 필요성이 존재하지 않고 생활상 불이익이 상당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4.
0
784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51
사용자가 후임자를 채용하였다며 건강악화로 휴직한 근로자를 복직시키지 아니한 것은 해고에 해당하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4.
0
784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56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하였다고 볼 수 없으므로 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4.
0
784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090
강등 등은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양정이 과하다고 할 수 없어 정당함. 해임은 징계사유에 비해 양정이 과하여 부당함. 그러나 강등 및 해임은 징계사유가 존재하므로 부당노동행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4.
0
784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50
매장의 매니저가 수개월 동안 임의로 근무시간을 변경·단축하여 출근부를 조작한 행위로 사용자와 근로관계를 계속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고 보이므로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4.
0
784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52
피신청인이 신청인들을 명시적으로 채용하였다는 근거를 확인할 수 없어 근로관계가 성립되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사용자에 해당하지 아니하여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0
784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232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절차상의 하자도 존재하지 않으며 징계사유에 비해 양정이 과하다고 볼 수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0
783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66
근로자가 구제를 신청하기 전 사용자와의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더 이상 다툴 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0
783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063
기간제근로자에게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아니하여 근로관계는 계약기간 만료로 종료되었다고 판정
2018. 12. 13.
0
783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65
근로계약이 묵시적으로 갱신되었다고 볼 수 없고,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있다고 볼 수도 없으므로 근로관계는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종료된 것이라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0
7836
충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63
근로자의 사직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0
783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46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사용자의 근로관계의 단절 의사로 볼 수 있는 정황이 존재하는 반면 사용자의 출근 촉구는 진정성이 없어 해고가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되고, 구두로 해고한 것은 절차의 하자가 있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0
783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062
근로자1은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않고, 근로자2는 징계사유가 존재하며 징계양정도 적정하나, 소명의 기회를 부여하지 않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도 위반하여 부당해고로 판정
2018. 12. 13.
0
783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595
서면통지를 하지 않아 부당해고에 해당되나, 근로자가 사용자의 2차례 원직복직 명령에 응하지 않아 구제이익이 소멸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0
783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064
분임장을 분임원으로 변경하는 인사명령은 제재로서의 불이익한 처분이라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0
783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055
노동조합의 중재에 따라 근로자가 한 달 후에 퇴사하기로 하고 실제로 한 달 후 다른 사업장에 취업을 한 정황 등으로 볼 때 양 당사자 사이에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0
783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1097
사내 폭행이 인사규정상 징계사유로 되어 있어 징계사유는 인정되나, 우발적인 폭행이고 피해 정도가 크지 않으며 근로자가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므로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0
782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63
근로자의 채용경위가 부적절하고 업무수행에 요구되는 경력 및 자격을 갖추지 못하여 사용자가 본채용을 거부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0
782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448
명예퇴직금 반납을 약속하고 재입사한 수습근로자가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여 사용자가 본채용을 거부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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