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
HANALAW CONSULTING · SINCE 2002
법인소개
기업지원
컨설팅
노동사건
교육·강의
자료
의뢰하기
검색
EN
·
日
관리자
자주 찾는 키워드
4대보험 환급
부당해고
임금체불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근로감독 대응
QUICK CONSULT
평일 09:00 – 18:00
상담 의뢰
02-6949-1227
REFERENCE LIBRARY
노동자료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최신노동뉴스
최신노동판례
행정해석
정책자료
하나로 자료실
최신노동판례
노동위 판정
법원 판결
전체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차별시정
교섭창구 단일화
교섭단위 결정
공정대표 의무위반
기타판정
조정·중재·화해
~
검색
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20546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099
징계사유가 인정되며 그 양정이 과하다고 볼 수 없고 징계절차에 중대한 하자도 발견할 수 없으므로 정직 2개월의 징계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1.
0
20545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노88
교섭대표노동조합 위원장에 대해 사용자가 징계를 하지 아니한 사실만 가지고 근로자의 소속 노동조합에 대한 사용자의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1.
0
2054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146
근로자1 내지 근로자4의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에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1.
0
2054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86
성과급 오지급 사실을 보고받았음에도 규정에 따라 상급기관에 보고하지 않은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비위행위의 내용과 관리자인 근로자의 지위에 비추어 양정이 과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절차상 하자가 없어 감봉 1개월의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1.
0
2054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499
징계해고임에도 해고 절차를 거치지 아니한 위법성이 있어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1.
0
2054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343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려워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1.
0
2054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249
회식 장소에서 동료 근로자를 폭행한 데 따른 징계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1.
0
2053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93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사용자가 수리하여 합의해지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1.
0
2053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97
관계 법령에서 정한 재심신청 기간을 도과하였다며 각하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2053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005
근로자가 숙소에서 음주한 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그에 따른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적법하므로 정직 1개월 및 교육(1일) 명령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2053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322
허위경력, 법인카드 부적정 사용, 기밀정보 유출 행위는 정당한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양정 및 절차에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20535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58
구제이익은 인정되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상 하자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징계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20534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006
근로자의 부적절한 발언은 징계사유에 해당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도 적법하므로 승무중지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2053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323
기간제근로자에 대한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2053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913
근로자들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절차에 하자는 없으나, 징계사유에 비하여 양정이 과도하여 강등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2053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997
근로자들에게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고, 사용자의 갱신거절에 합리적인 이유가 없어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20530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05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으로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의 대상 사업장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2052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320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아 구제신청의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2052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92
택시 운전기사로 근무 중인 근로자가 재심사건 제기 후 2회 이상의 보정요구에도 특별한 이유 없이 이유서를 제출하지 아니하여 각하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2052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868
계약기간만료 사유가 발생한 것으로 보여 해고로 볼 수 없고, 해고로 보더라도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02. 10.
0
1
…
196
197
198
199
200
…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