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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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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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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2297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169
현장에서 배관공 및 조공으로 근로한 근로자들은 1일 단위의 근로계약에 따라 당일 근로의 종료와 동시에 근로계약이 종료되는 일용근로자에 해당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6.
0
2297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91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6.
0
2297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노58
사용자2에게 구제신청의 당사자적격이 인정되나, 사용자2가 신청 외 노동조합1 소속 노조전임자들에게 경영성과금 및 상품권을 지급한 행위가 근로시간 면제한도를 초과하여 급여를 지급한 부당노동행위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6.
0
2297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83
휴업명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수하여야 할 정도를 현저히 벗어났다고 볼 수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6.
0
2297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41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므로 부당해고 구제신청의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6.
0
2297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70
전보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감수할 수준이며 협의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7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73
위탁운영 사업 종료로 고용유지가 불가능하여 경영상 필요성이 인정되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7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78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7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191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으로 부당해고 구제신청 적용 대상 사업장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163
근로계약 갱신에 관한 신뢰관계가 형성되어 있다고 볼만한 관행이나 증거가 없어, 갱신기대권을 인정하기 어렵고 해고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6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004
직장 내 성희롱 행위가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징계절차에 하자는 없으나, 인정되는 징계사유만으로는 징계양정이 과도하여 징계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6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77
근로자는 시용근로자이고, 본채용 거부 사유가 정당하며 절차에도 하자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67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801
근로자는 회장이 관리소장에게 구두로 퇴사를 지시하였다고 주장하나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고 여러 정황으로 보아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6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46
사용자와 근로자 간 근로계약 관계가 존재하지 않아 사용자에게 당사자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65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63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크다고 볼 수 없으며, 사전협의 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없어 전보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6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74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상 하자가 없으므로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6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72
근로자는 1일 단위의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일용근로자에 해당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6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68
원청 직원들과의 다툼, 근무지 무단이탈 등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징계절차상 하자는 없으나, 징계양정이 과하여 해고의 징계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6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75
사직서가 사용자의 강요에 의해 작성되었다거나 비진의 의사표시라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0
2296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902
구제신청 이전에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전보에 대한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고,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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