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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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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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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일
조회수
7570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23
근무 중 음주한 사실은 징계사유로 인정되나, 해고는 징계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6.
0
7569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39
승무정지는 생활상 불이익이 과도하여 부당하나,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6.
0
7568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88
사용자에게 정식 근무 시작 전까지 채용내정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인 근로계약에 대한 해약권이 있고, 채용내정 취소에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한 사례
2019. 04. 15.
0
7567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66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근로관계는 계약기간 만료로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5.
0
7566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79
일용근로자로서 공사가 종료됨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5.
0
7565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01
전환배치가 존재하지 않고, 불이익 취급에 대한 부당노동행위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5.
0
7564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24
정직처분에 대한 징계의 정당성(사유의 정당성, 양정의 적정성, 절차상 정당성)이 있으며, 인사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크지 않아 정당한 징계 및 인사명령이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5.
0
756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노26
카마스터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상 근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사용자가 노동조합의 교섭에 응하지 않은 것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2.
0
756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노27
카마스터는 노동조합법상 근로자에 해당하고 이들에 대한 노동조합의 교섭요구는 적법함에도 이들이 노동조합법상 근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그 사실을 공고하지 않은 행위는 사실상 단체교섭 거부의 부당노동행위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2.
0
7561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노30
사용자의 반복적인 노동조합 탈퇴 종용과 반 노동조합적 발언은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2.
0
7560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75
같은 취지의 구제신청을 거듭하여 제기한 사건에 대하여 각하 판정한 사례
2019. 04. 12.
0
7559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70
당사자 간 근로관계가 성립되지 않아 사용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2.
0
7558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8
고용노동관서에서 근로자의 행위가 성희롱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사용자에게 시정 지시를 명령하였고 사용자가 이를 근거로 징계처분한 것은 정당하며, 징계 규정의 징계 종류 중 견책은 경징계에 해당하므로 사용자가 징계 재량권을 벗어난 과도한 처분을 하였다 보기 어려워 정당한 징계처분이라 판정한 사례
2019. 04. 11.
0
7557
충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20
구제신청의 제척기간을 도과하고 같은 취지의 구제신청을 거듭하여 제기한 것은 각하 사유에 해당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1.
0
7556
충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61
대기발령은 후속 징계처분으로 인해 구제이익이 소멸되었고, 원직복직이 아닌 임금상당액은 독자적인 구제신청의 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1.
0
7555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5
근로자와 사용자 간에 작성된 근로계약서의 근로계약기간이 정해져 있고 근로계약기간 갱신 기대권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근로자의 퇴사는 근로계약기간 종료에 의한 것일 뿐 해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1.
0
7554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73
대기명령은 사용자의 원직복직 명령으로 근로자가 원직에 복직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1.
0
7553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387
초과근무 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한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과도하다고 보기 어려우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1.
0
7552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8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었다거나 무기계약직 전환에 대한 기대권 내지는 근로계약 갱신에 대한 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근로계약 기간 만료통보를 한 것은 정당하고, 불이익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도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04. 11.
0
7551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46
사용자가 주장하는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의 하자도 확인할 수 없어 정당한 징계면직이라 판정한 사례
2019. 0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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