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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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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0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31
직무관련자로부터 향응 등을 제공받은 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하나 해임처분은 비위 정도와 징계양정기준에 비추어 볼 때 양정이 과하고, 해임처분 과정에서 정당한 징계절차를 거치지 않아 절차상 하자가 있으므로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20.
0
543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65
징계사유 중 한 가지만 일부 징계사유로 인정되므로 징계양정이 과하고, 전보는 정당한 이유 없이 이루어진 것으로 정당한 인사권의 범위 내에 속한다고 보기 어려워 근로자의 구제 신청을 인정한 사례
2018. 02. 20.
0
543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2
근로조건에 대한 다툼 중 근로자 스스로 그만두고 출근하지 않았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
2018. 02. 20.
0
543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35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로 인한 근로관계 종료일 뿐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9.
0
543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74
대기발령 이후 동일한 사유로 해고되었고, 대기발령으로 인한 인사 상 불이익이 없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9.
0
543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777
사유, 양정, 절차에 있어 정당한 징계이고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9.
0
543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794
아파트 관리소장이 사용자의 지시를 거부하고 입주자대표회의 의견만을 일방적으로 따르면서 상호 신뢰관계가 훼손되어 사용자가 근로계약을 갱신하지 아니하고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9.
0
5433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385
근로자는 이전 징계 이력이 3회 있고, 특히 업무상 부주의로 감봉 처분 받은 이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다시 업무상 과실에 의한 사고를 유발하여 이 사건 징계에 이르게 되었으며 사고 이후 근로자의 태도 등을 참착할 때 해고의 사유와 양정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9.
0
543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31
1회의 언어적 성희롱 행위로 해고한 것은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9.
0
543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032
근로자의 사망으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9.
0
5430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8부해8
채용 결격사유를 들어 업무위탁자 소속 근로자로의 고용계약 전환을 거부한 것은 부당해고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9.
0
542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743
대기발령은 ‘그 밖에 징벌’에 해당하지 않으며, 정직처분은 사유에 비해양정이 과하고, 해고처분은 그 사유가 인정되지 않아 부당하다. 사용자의 평소 언행을 고려할 때 노동조합 설립 직후 근로자를 징계 및 해고한 것은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4.
0
542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861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구제신청의 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4.
0
542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772
근로자에 대한 징계사유는 정당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해고통지도 서면으로 하였으므로 징계절차도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4.
0
542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573
기간제근로자로 8년간 근로관계의 단절 없이 계속근로하여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로 전환되었음에도 근로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근로관계를 일방적으로 종료한 것은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4.
0
5425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73
사용자가 근로자의 사직원을 수리함으로써 근로계약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0
542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37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사회통념상 합리성이 인정되는 직급 변경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0
5423
전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노37
단체협약 상 조합원이 될 수 없다고 규정된 직위에 있고, 소속 직원의 복무관리에 일정 부분 권한이 있는 자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이라 한다)상 사용자에 해당하고, 이들이 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특정 후보의 당선을 위해 근로자의 선거활동을 방해한 행위가 인정되며 이는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0
542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781
상급자와의 경미한 다툼을 이유로 해고한 것은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0
542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750
근로자가 사용자의 사직권고를 별다른 이의제기 없이 승낙한 것으로 보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8. 0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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