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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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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580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21
사업장 내에서 행한 폭행 등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도 과하지 않아 정직 3월의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0
5802
충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51
대기발령은 그 필요성이 인정되어 정당하며, 해고의 경우 징계의 사유·절차가 정당하고 양정 또한 적정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0
580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382
교회 부목사는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로 볼 수 없어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1.
0
5800
인천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08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은 통상 감내하여야 할 정도를 현저히 벗어난 것으로 볼 수 없으며, 협의절차를 거치지 아니하였다 하더라도 무효라 볼 수 없어 정당한 인사명령이라고 판단한 사례.
2017. 11. 21.
0
579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13
근로자들을 해고한 사실이 인정되고 사용자가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였으므로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0.
0
579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31
은행의 지점장이 중과실로 여신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하여 은행에 중대한 손실을 발생케 한 것을 사유로 면직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0.
0
579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00
식당에서 명의상 대표자와 잠시 카운터 업무를 봐주는 사용자의 사위를 제외하면 상시근로자 수는 5명 미만이므로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0.
0
579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370
징계의 효력을 다투던 중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0.
0
579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19
근로자의 운전면허 부정발급 행위를 사유로 한 징계해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0.
0
579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118
근로자가 두 차례에 걸친 편지를 통하여 사용자에게 사직의 의사를 표시하고 사용자가 이를 수리함으로써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이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0.
0
5793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92
사용자가 사직서 수리를 통보하기 전에 근로자가 사직서 철회를 요구하였음에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한 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20.
0
579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341
기간제 사용기간 제한의 예외기간을 초과한 근로자에 대해 근로계약 만료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7. 11. 17.
0
579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37
징계에 해당하는 승무정지 처분을 하면서 징계절차를 거치지 아니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17.
0
579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48
기숙사 입소생 감소로 인한 정리해고가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성이 인정되므로 정리해고 요건을 충족하였고,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16.
0
578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47
은행원이 제3자의 이익을 위하여 타인의 명의를 빌려 대출을 실행하고, 이 과정에서 사문서를 위조하는 등의 행위는 근로관계를 유지할 수 없는 비위행위에 해당하고,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정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7. 11. 16.
0
578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52
해고사유가 모두 인정이 되지 않아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17. 11. 16.
0
578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44
근로관계의 종료가 근로자의 계약갱신 거절에 기인한 근로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것으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16.
0
5786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50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아니하므로 해고처분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16.
0
578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24
초심유지 비등기 임원인 상무이사가 폭언과 고압적인 태도 등을 보여 사용자가 직원들로부터 보고를 받지 못하도록 업무배제의 인사권을 행사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16.
0
578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2094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에 따른 합의해지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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