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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2094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38
근로자가 제출한 사직원을 사용자가 수리함으로써 합의해지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9.
0
2094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319
징계사유 대부분이 인정되고, 양정이 정당하며, 절차적으로도 적법하므로 징계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9.
0
20941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378
사용자의 주간조 근무명령은 근로기준법 제23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부당해고등’에 해당하지 않아 노동위원회의 구제명령 대상이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9.
0
2094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381
근로자가 신청취지상 주장하는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9.
0
20939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92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음
2024. 09. 09.
0
20938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96
징계처분의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사회통념상 현저하게 타당성을 잃어 재량권을 남용한 것으로 보기 어려우며 징계절차에도 중대한 하자가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9.
0
2093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028
음주운전으로 인한 형의 확정 판결은 근로계약해지의 사유에 해당하여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으로 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9.
0
20936
중앙노동위원회
교섭창구 단일화
2024교섭29
복수의 노동조합의 경우에는 교섭대표노동조합을 정하여 단체협약을 체결해야 하는바, 단수노동조합일 때 체결한 단체협약의 자동갱신조항은 그 효력이 인정되지 않고, 교섭대표노동조합을…
2024. 09. 06.
0
2093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차별시정
2024차별21
차별시정 신청 내용 중 ‘장기근속기념품’은 제척기간이 도과하였고, ‘장기근속휴가’는 부여하지 않은 것에 합리적 이유가 있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6.
0
2093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995
사적 금전대차 및 이해상충행위의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이 적정하며, 징계절차상 하자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6.
0
2093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361
징계사유 중 일부가 인정되고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으나, 징계양정이 과도하여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6.
0
2093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614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표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6.
0
2093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369
근로자의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그에 따른 징계양정도 적정하여 해고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6.
0
2093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358
채용확정 의사를 명확하게 표명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고 근로계약의 중요한 내용을 정한 사실도 없어 당사자 간 채용내정이 성립되지 않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6.
0
20929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522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볼 수 없으며, 절차의 적법성이 인정되어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6.
0
2092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575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양정이 적정하며, 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강등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6.
0
2092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552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징계양정도 적정하며,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없어 정당한 징계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6.
0
2092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363
사용자가 훈련근로계약의 불이행을 통보한 후 그 통보를 철회하고 근로자에게 출근명령을 내린 이상 구제신청을 통한 근로자의 목적이 달성되어 구제이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6.
0
20925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018
근로자의 징계사유인 ‘인사명령 거부 행위’ 등의 비위행위는 객관적인 근거자료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징계사유는 정당하지 않고, 징계재심 절차상 하자가 있으므로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6.
0
2092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노98
사용자가 교섭대표노동조합의 전 임원에게만 유급휴가를 부여하고, 소수 노동조합의 전 임원에게는 유급휴가를 부여하지 않은 것은 소수 노동조합의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구체적인 불이익을 준 것에 해당하지 않아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혜택을 받지 못한 소수 노동조합의 단결력에 영향을 미치므로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는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9.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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