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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2065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97
근로자 업무역량 부족이 사회통념상 고용관계를 계속할 수 없을 정도임이 명백히 입증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해고의 정당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20654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724
근로자의 집단적 의사결정방법에 따른 동의 없이 새롭게 추가한 직위해제규정은 효력이 없고, 효력이 없는 규정을 적용한 직위해제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20653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72
해고에 징계사유가 일부만 인정되고, 인정된 징계사유에 비해 징계양정이 과하고, 징계절차에도 중대한 하자가 있어 해고는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2065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772
사용자의 진정성 있는 원직복직 명령으로 인해 그 목적이 이미 달성되어 더 이상 구제절차를 진행할 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2065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766
업무소홀 등의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는 사안에서, 정직의 중징계가 양정이 과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6.
0
2065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933
직장 내 괴롭힘 가해행위를 사유로 하는 감봉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2064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51
근로자가 동료 직원에게 폭언, 욕설 및 폭행을 하였던 사실이 인정되어 징계사유가 존재하고, 해고가 징계권자의 재량을 일탈 남용하였다고 볼 수 없고, 징계절차 상 징계처분을 취소할 만한 중대한 하자가 존재하지 않아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20648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21
사용자 적격은 사용자2에게 있고,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존재하나, 갱신거절의 합리적 이유가 존재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20647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509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20646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465
당사자 간 신청 외 사건의 취소를 전제로 근로자의 고용보험 상실 신고 취소 및 근로관계를 회복(휴직 연장)하는 것으로 의사 합치가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되므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2064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914
상사의 정당한 지시 불이행, 직무태만, 근무지 이탈 등의 징계사유가 모두 인정되고 이에 대한 정직 3개월의 징계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2064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27
신청기간을 도과하여 제기한 구제신청은 각하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2064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82
근로관계 종료 당시 근로자와 사용자의 대화 내용 등에 비추어 보면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보기 어려워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2064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202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5.
0
20641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101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2.
0
20640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131
이 사건 사용자가 사직서의 징구나 복귀명령을 내린 사실이 없고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아니하여 부당해고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정한 사례
2024. 08. 02.
0
2063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2065
연봉 총액 및 임금 구성 항목 등 중요한 근로조건에 관해 당사자 간에 합의가 성립되지 아니하여 채용내정 단계에 이르지 못하였으므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2.
0
20638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13
성과급 오지급 사실을 부하직원으로부터 보고받았으나 이를 본부에 보고하지 않은 비위행위로 받은 감봉처분은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할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2.
0
2063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796
사용자가 행한 인사명령은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업무상 필요성보다 크다고 할 수 없고,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에 중대한 하자가 없으므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2.
0
20636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4부해831
징계사유가 인정되고 양정이 과다하다고 볼 수 없으며 절차상 하자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해고처분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4. 08.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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