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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999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97
인정된 징계 사유에 비해 해고는 양정이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5.
0
999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51
취업규칙상 정년도래로 근로관계가 당연 종료되어 해고에 해당하지 않고, 근로관계 종료는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5.
0
999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085
팀장에서 팀원으로 보직변경은 업무상 필요성이 확인되지 않고, 최소한의 협의 절차도 거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
2019. 11. 15.
0
999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43
징계 사유가 인정되지 않아 부당승무정지라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5.
0
999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37
사용자의 원직복직명령으로 구제이익이 소멸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5.
0
999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015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4.
0
999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98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4.
0
9989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182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표시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볼 수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4.
0
998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509
징계사유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징계양정과 절차는 살펴볼 필요 없이 징계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4.
0
9987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07
취업규칙 무단 반출, 관리자 지시 불응 및 운송수입금 미납 등 종업원의 의무를 위반한 징계사유가 확인되며, 징계양정 및 징계절차에도 하자가 드러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4.
0
9986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546
근로자의 근무내용이 특정되어 있음에도 일방적으로 행해진 전직처분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4.
0
9985
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74
근로자들이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전환되었으므로 근로계약기간 만료를 사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4.
0
9984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93
외주용역계약을 체결한 시사프로그램 진행자인 신청인은 프로그램 진행에 관한 사항을 스스로 결정하고 피신청인의 지휘감독을 받지 않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3.
0
9983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81
당사자 간의 근로관계가 합의 해지로 종료되어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3.
0
998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60
해고의 사유가 정당하고 절차상 하자가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3.
0
9981
제주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56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이 비진의 의사표시라고 보기 어렵고, 사용자가 사직서를 수리하여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3.
0
9980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410
전환배치는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도 크지 않아 정당하고, 해당 전환배치가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3.
0
997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34
원직복직이 사실상 불가능하여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3.
0
997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1137
기간의 정함이 있는 근로자이며, 근로계약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근로계약 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다고 판단한 사례
2019. 11. 13.
0
997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9부해2489
신청인의 업무는 고객을 수임하고 그에 대한 성과보수를 받는 자로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였다고 볼 수 없어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근로자에 해당하지 아니하여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9.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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