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
HANALAW CONSULTING · SINCE 2002
법인소개
기업지원
컨설팅
노동사건
교육·강의
자료
의뢰하기
검색
EN
·
日
관리자
자주 찾는 키워드
4대보험 환급
부당해고
임금체불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근로감독 대응
QUICK CONSULT
평일 09:00 – 18:00
상담 의뢰
02-6949-1227
REFERENCE LIBRARY
노동자료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최신노동뉴스
최신노동판례
행정해석
정책자료
하나로 자료실
최신노동판례
노동위 판정
법원 판결
전체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차별시정
교섭창구 단일화
교섭단위 결정
공정대표 의무위반
기타판정
조정·중재·화해
~
검색
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447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39
배치대기 인사명령에 불응하고 375일 동안 결근한 것을 사유로 한 해고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9.
0
447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34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하여 회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부정수급한 이사지원금의 반환을 거부하여 징계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9.
0
4473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72
선행 징계인 정직 2월을 취소하고 해고처분을 한 것은 이중징계는 아니지만 추가한 징계사유는 정당성을 인정하기 어렵고 징계양정도 과하여 부당하다고 판정
2017. 08. 09.
0
4472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307
조직개편으로 폭행 가해자와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이유로 33일간 무단결근한 것에 대한 징계해고는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9.
0
447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30
사업장 폐업으로 구제이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9.
0
447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972
유죄 확정판결 이전에도 사용자가 징계혐의 사실을 인정하여 징계 처분을 하는 것이 무죄 추정의 원칙에 저촉되는 것은 아니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9.
0
4469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54
사용자들은 고용승계 의무가 있거나 해고처분을 한 사용자 지위에 있지 않아 구제신청의 당사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9.
0
4468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33
동료근로자에게 야구방망이 등을 이용한 폭행행위를 이유로 행한 징계해고는 그 사유, 절차 및 양정에서 모두 정당하므로 부당한 인사권의 행사라고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9.
0
446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46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되며 해고의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아 부당해고라고 판정
2017. 08. 08.
0
446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99
사용자는 근로자를 실질적으로 사용한 자로서 당사자 적격이 인정되고, 사용자가 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하면서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8.
0
446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59
사용자의 당사자 적격이 인정되고 고용승계 의무가 있으나, 고용승계 거부의 합리적 이유가 있어 부당해고가 아닌 것으로 판정한 사례
2017. 08. 08.
0
446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42
국립공원지킴이 사업은 기간제근로자 사용기간 제한의 예외에 해당되고, 근로계약서 등에 재계약 의무규정 등이 없어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8.
0
4463
부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54
업무상 필요성이 있고 생활상 불이익이 크지 않아 정당한 전보발령에 해당하고, 부당노동행위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8.
0
4462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56
개인의 일탈행위로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받은 것은 징계사유가 될 수 있고, 이에 따른 징계는 부당노동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8.
0
446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79
근로자의 비위행위가 모두 징계사유로서 인정되나, 해고에 이른 것은 그 양정이 과다하여 부당하다고 판단한 사례
2017. 08. 07.
0
4460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52
근로자가 근무시간에 사업장에서 이탈한 후 출근을 하지 아니한 채 사직서를 제출하는 등 자진 사직에 의해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7.
0
4459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81
근로자의 장기간 작업거부는 징계사유로 인정되고, 징계양정도 과하지 않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7.
0
445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13
사용자가 객관적인 증거 없이 노동조합 위원장 등을 해고한 것은 부당하고,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7.
0
4457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76
시용근로자에 대한 해고라도 사회통념상 상당성을 결여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7.
0
445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268
상시 근로자가 5인 이상이고, 회사규정에 반한 업무지시를 한 행위는 징계사유가 인정되나, 징계양정이 과하여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8. 07.
0
1
…
1000
1001
1002
1003
1004
…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