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
HANALAW CONSULTING · SINCE 2002
법인소개
기업지원
컨설팅
노동사건
교육·강의
자료
의뢰하기
검색
EN
·
日
관리자
자주 찾는 키워드
4대보험 환급
부당해고
임금체불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근로감독 대응
QUICK CONSULT
평일 09:00 – 18:00
상담 의뢰
02-6949-1227
REFERENCE LIBRARY
노동자료
공공기관 공개 자료를 자체 수집·큐레이션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최신노동뉴스
최신노동판례
행정해석
정책자료
하나로 자료실
최신노동판례
노동위 판정
법원 판결
전체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차별시정
교섭창구 단일화
교섭단위 결정
공정대표 의무위반
기타판정
조정·중재·화해
~
검색
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455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02
회사를 공동으로 인수경영한 (대표)이사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당사자 적격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4.
0
455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18
계약기간이 2년을 초과하여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전환되었고, 정당한 사유 없이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부당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4.
0
4553
강원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53
처리가 지연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존재하여 일정 기간이 경과한 이후 정년을 이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한 것은 해고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4.
0
4552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415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4.
0
455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491
사직서 제출이 비진의 의사표시에 해당하지 않고, 사용자의 허락을 구하는 문구가 없는 사직서를 합의해지의 청약으로도 볼 수 없어 사직서 제출로 근로관계가 적법하게 종료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3.
0
455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84
근로자의 사직서 제출에 따라 근로계약관계가 합의해지 되었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3.
0
454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789
외국법인과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서 영업을 담당하는 근로자가 영업 비밀을 누설하고 이에 대한 시정지시를 이행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3.
0
4548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7
근로계약의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아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판정한 사례
2017. 08. 23.
0
454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79
근로자가 사용자의 사직권고를 수용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
2017. 08. 23.
0
4546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08
기간제근로자로서 근로계약 갱신에 관한 규정이나 관행이 없어 갱신기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3.
0
4545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11
근로자의 동의 없이 이루어진 근로관계 종료는 해고에 해당하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
2017. 08. 23.
0
4544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894
허위인력 신고, 폭행으로 형사상 유죄판결, 사용자 협박 등의 사유로 행한 해고처분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3.
0
4543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02
계약기간의 만료로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며, 이는 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3.
0
4542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26
근로자의 결근에 사용자가 문자와 서면으로 출근명령을 하였으나 근로자가 이에 응하지 않았으므로 구제신청의 실익이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3.
0
4541
경북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23
근로계약서에 수습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으나 실질적으로 시용근로계약에 해당하고, 시용기간의 종료 후 본채용 거부에 합리적인 이유가 없어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3.
0
454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587
복무규정 위반 등 징계사유와 징계절차는 정당하나 징계양정이 과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2.
0
4539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384
근로자가 항의 차원에서 제출한 사직서가 비진의 의사표시에 해당하거나 사용자의 강요에 의해 제출된 것으로 볼 수 없어 근로관계는 근로자의 사직에 의해 종료된 것이라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2.
0
4538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622
업무지시 불이행 및 직무수행능력 부족 등을 이유로 감봉처분을 받은 근로자가 사용자의 교육 등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아 정직 1월의 징계처분을 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2.
0
453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398
한의원에 통역사로 채용된 근로자가 계속근로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관계 종료를 통보한 것은 해고에 해당하고 해고의 서면통지 의무를 위반하여 부당해고로 판정한 사례
2017. 08. 22.
0
4536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17부해177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로의 인정 신청은 노동위원회 구제명령 대상이 아니므로 각하하고, 해당사업을 지속하는 한 그 범위 안에서 갱신기대권을 인정할 수 있으며, 갱신 거절의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17. 08. 22.
0
1
…
996
997
998
999
1000
…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