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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위원회
구분
사건번호
제목
판정일
조회수
24857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576
근로자는 사용자로부터 위임받은 사무를 처리하는 임원에 해당하므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7.
0
2485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2733
보직해임 및 대기발령의 업무상 필요성이 없고, 생활상 불이익이 상당하며, 신의칙상 협의 절차를 거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7.
0
2485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723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통상 감수할 수준을 벗어났다고 볼 수 없어 휴업명령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7.
0
2485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615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고, 생활상 불이익이 없으며, 사전협의 절차를 거치 않았다고 볼 수 없어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7.
0
2485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600
이 사건 근로자들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음
2025. 11. 07.
0
2485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156
직위해제의 업무상 필요성이 존재하지 않는 반면, 직위해제로 인한 근로자의 급여 손실이 상당하고, 직위해제 과정에서 신의칙상 요구되는 협의절차를 거치지 않아 직위해제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7.
0
24851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074
이 사건 근로자에게는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며, 갱신을 거절할만한 합리적 이유가 없어 이 사건 계약종료를 인사상 재량남용인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7.
0
24850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726
근로자와 사용자 사이에 채용내정이 성립되지 않아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7.
0
24849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9031
근로자가 사직원을 제출하고, 근로자의 사직 의사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된 것으로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7.
0
24848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751
해고 사유는 정당하나, 해고 절차가 위법하므로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7.
0
24847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노92
사용자가 2022년 및 2024년에 진행한 각각의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에서 공고기간 등에 하자가 있었다는 사정 및 신청 노동조합의 주장 등만으로는 사용자가 행한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 진행 및 교섭대표노동조합과의임금협약 체결 등이 신청 노동조합에 대한 계속적인 불이익 취급 및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6.
0
24846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698
해고사유가 정당하며 절차상 하자도 없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6.
0
24845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685
승무 전 음주측정에서 음주사실이 적발된 시내버스 운전기사에 대한 정직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6.
0
24844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571
근로자에 대한 상급자의 해고 사실을 최종 인사권자인 대표이사가 인지하였음에도 이를 취소함 없이 묵인하였다면 해고가 존재한다고 보아야 하고, 해고 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보하지 않아 부당한 해고라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6.
0
24843
충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826
징계사유가 일부 인정되고, 징계사유에 비해 그 징계양정이 과다하지 않으며, 징계절차가 적법하여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6.
0
24842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노89
근로자의 화재사고에 대한 징계처분은 정당한 징계로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 의사에 기인한 것이라고 볼만한 입증자료나 정황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한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6.
0
24841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683
근로자가 사직서를 직접 작성하였고, 기망이나 강요가 있었다는 사실이 인정되지 않아 해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6.
0
24840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1052
사업장 통합으로 인한 전직은 정당하나, 이를 거부하여 상당 기간 무단결근한 행위로 인한 징계의 경우 결근을 하게 된 사정 등을 고려하면 해고의 양정은 적정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6.
0
24839
전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632
근로자와 사용자 간에 근로계약이 성립하였다고 볼만한 사정이 없어 해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6.
0
24838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2025부해3690
징계사유 중 일부가 인정되나 감봉 6개월의 징계양정이 과도하여 부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2025. 1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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